키움 고흥·강진 스프링캠프 종료, 김동혁·김재현 투타 MVP

키움 고흥·강진 스프링캠프 종료, 김동혁·김재현 투타 MVP

링크핫 0 621 2022.03.03 14:15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고흥·강진 스프링캠프 종료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고흥·강진 스프링캠프 종료

[키움 히어로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전남 고흥과 강진에서 진행한 1군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키움은 2월 3일부터 16일까지 고흥 거금야구장, 2월 17일부터 3월 3일까지 강진베이스볼파크에서 스프링캠프를 치렀다.

스프링캠프 수훈 선수로는 투수 김동혁과 포수 김재현이 뽑혔다.

홍원기 키움 감독은 "김동혁은 구종이 향상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재현은 훈련에 임하는 자세도 좋았고 선수단 분위기를 이끌어 가는 모습, 그리고 투수 리드가 좋았다"고 설명했다.

홍 감독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국내에서 캠프를 진행하게 됐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코치진과 선수단, 현장 스태프가 부상 없이 구상했던 스케줄을 잘 진행해줬다"며 "정규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연습경기와 시범경기에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키움은 3일 대전으로 이동해 오는 4∼5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를 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8240 [월드컵] '2번째 불명예 사퇴' 홍명보 감독 "모든 기준은 한국 축구였다" 축구 03:23 1
68239 [2보][월드컵] 한국, 8년 만에 조별리그 탈락…32강 진출 끝내 좌절 축구 03:23 1
68238 [월드컵] 추락한 한국 축구, 개혁의 첫걸음은 '오염된 인맥 카르텔 깨기' 축구 03:23 1
68237 이정후·김하성, 한국인 빅리거 맞대결서 이틀 연속 침묵(종합) 야구 03:23 1
68236 남자배구, AVC 네이션스컵 결승서 인도네시아에 0-3 완패 농구&배구 03:22 2
68235 [월드컵] "홍명보 출입금지"…식당까지 번진 32강행 좌절 후폭풍 축구 03:22 1
68234 [월드컵] 李대통령 "예상밖 결과, 인사실패 탓…체육행정 개혁 신속추진" 축구 03:22 1
68233 [월드컵] 홍명보호 절망의 귀국길…아시안컵 로드맵은 '안갯속' 축구 03:22 1
68232 [월드컵] 충격 탈락에…최휘영 장관 "위원회 구성해 철저하게 조사"(종합) 축구 03:22 1
68231 심각해진 홍명보 감독 [월드컵] 사상 최초 두번째 도전서도 추락…명예 회복 실패한 홍명보 감독 축구 03:22 0
68230 [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11-9 LG 야구 03:22 1
68229 [월드컵] 최악의 성적 낸 홍명보호 30일 귀국…처음으로 귀국 행사 없다 축구 03:22 1
68228 삼성·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KIA 대승으로 잠실 7연패 탈출(종합2보) 야구 03:22 1
68227 정한밀, 군산CC 오픈 정상…2년 전 아쉬움 털고 첫 우승(종합) 골프 03:22 1
68226 [월드컵] 홍명보 출입금지에 살해위협까지…경찰도 예의주시(종합) 축구 03:2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