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우린 바이킹 후예"…노르웨이 월드컵 응원은 '노 젓기'

[쇼츠] "우린 바이킹 후예"…노르웨이 월드컵 응원은 '노 젓기'

링크핫 0 120 06.20 03:21

(서울=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노르웨이의 응원전이 화제입니다.

국기와 같은 붉은 색의 유니폼을 입은 노르웨이 축구 팬들은 북소리에 맞춰 일제히 "루르(Ror)"라고 외치며 숙인 몸을 뒤로 젖히는 로잉의 동작을 반복하는데요. 그들의 조상인 바이킹의 전통 노 젓기 동작에서 따온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18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의회에서는 수트 차림의 여야 의원들까지 단체로 '노 젓기'를 하며 자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하는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제작: 김화영 구혜원

영상: 로이터·AFP / 노르웨이 의회·X @visegrad24·@ultras_clips·@KendraMiddleton·@M0ATH

[email protected]

[쇼츠] "우린 바이킹 후예"…노르웨이 월드컵 응원은


Comments

번호   제목
69342 몸 맞는 공 5개 오간 MLB 시애틀-디트로이트 경기서 두 명 퇴장 야구 03:23 1
69341 남자배구, 대만에 3-2 신승…동아시아선수권 준결승 진출 농구&배구 03:23 1
69340 폭염에 제주삼다수 골프 대회도 비상…곳곳에 얼음 배치 골프 03:23 1
69339 프로야구 주말 3연전 폭염 취소…11일 재개·오후 7시 경기 시작(종합) 야구 03:22 1
69338 재정 위기 LIV 골프 "새 투자자 확보…계약 마무리 단계" 골프 03:22 1
69337 극한 폭염으로 7일 봉황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오전 경기만 진행 야구 03:22 1
69336 상암벌 달굴 'AT마드리드 7번' 이강인…맨시티 골문 정조준 축구 03:22 2
69335 WNBA 박지현, 시카고 전에서 3점슛 2개 포함해 7득점 농구&배구 03:22 1
69334 세 경기째 주춤한 선두 FC서울, 껄끄러운 김천과 폭염 속 격돌 축구 03:22 2
69333 손흥민 5경기 연속골 불발…LAFC, 치바스에 승부차기 승리 축구 03:22 2
69332 배경은, KLPGA 챔피언스투어 5차전 우승…시즌 2승 골프 03:22 1
69331 시즌 2승 서교림, KLPGA 제주삼다수 첫날 67타로 공동 4위 골프 03:22 1
69330 김포시, '직원 80억원대 횡령 정황' 김포FC 대표 사직서 반려 축구 03:22 2
69329 투수 복귀에 신중한 다저스 오타니 "서두르다가 후퇴는 안 돼" 야구 03:21 2
69328 MVP 후보 오타니·크로암스트롱, 나란히 1회 선두타자 홈런 야구 03:2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