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항, 2026시즌 코치진 구성 완료…김재성 합류

K리그1 포항, 2026시즌 코치진 구성 완료…김재성 합류

링크핫 0 396 01.03 03:21
배진남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K리그1 포항의 2026시즌 코치진.
K리그1 포항의 2026시즌 코치진.

[포항 스틸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는 2일 2026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김성재 수석코치를 비롯해 김치곤 코치, 김이섭 골키퍼 코치, 바우지니 피지컬 코치와 하파엘 피지컬 코치는 지난 시즌에 이어 올해도 박태하 감독과 함께 선수단을 지도한다.

여기에 새롭게 김재성 코치가 합류하고, 이규용 코치는 유소년 스카우트로 보직이 바뀌어 배슬기 스카우트와 함께 일한다.

김재성 코치는 선수 시절 중앙 미드필더로 포항에서 6시즌 동안 정규리그 129경기에 출전해 16골 17도움을 기록했다.

김재성 포항 신임 코치.
김재성 포항 신임 코치.

[포항 스틸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단은 팬들로부터 '영일만 지단'으로 불리며 포항에서 2009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우승, 2013시즌 K리그 클래식(현재의 K리그1) 및 대한축구협회컵(FA컵, 현재의 코리아컵) '더블'(2관왕)을 함께한 김 코치의 경험이 선수단 운영과 경기력 향상에 시너지를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한다.

박태하호는 오는 8일 포항 클럽하우스에서 첫 대면식을 갖는다.

이후 클럽하우스에서 훈련하다 12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전지훈련을 떠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0664 사타구니 다친 이정후,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사실상 시즌 아웃 야구 03:22 6
70663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태국과 동메달 결정전서 완패…2회 연속 '빈손'(종합) 농구&배구 03:22 5
70662 코너 몰린 인판티노, FIFA 개혁 제안…"독립적 외부 기관 통해" 축구 03:22 8
70661 힐리어드 38호 아치 만루홈런 폭발…김도영·오스틴 턱밑 추격(종합) 야구 03:22 5
70660 정부에 밉보여 월드컵 못 뛴 아즈문, 이란 축구대표팀 복귀 축구 03:22 7
70659 송가은, KLPGA 드림투어서 연장 7차전 끝에 우승 골프 03:22 7
70658 [프로야구] 23일 선발투수 야구 03:22 6
70657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농구, 대만 제압…조별리그 3연승으로 1위 농구&배구 03:22 5
70656 KPGA, 더에이치큐와 스폰서십 체결…마오타이 공식 주류 선정 골프 03:22 5
70655 "학살에 맞서자" vs "무지다"…아일랜드·이스라엘 축구 설전 축구 03:22 6
70654 [프로야구 중간순위] 22일 야구 03:22 7
70653 [프로야구 고척전적] 두산 5-3 키움 야구 03:21 6
70652 [건강포커스] "월드컵 시청자, 평균 7초마다 유해 상품 브랜드에 노출" 축구 03:21 7
70651 [아시안게임] 이민성호 '캡틴' 이기혁 "방심은 없다…제가 중심 잡을 것" 축구 03:21 6
70650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강소휘, 눈물의 고백 "이번이 마지막 대회" 농구&배구 03:2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