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이랜드, 2025 K리그2 베스트11 골키퍼 민성준 영입

K리그2 이랜드, 2025 K리그2 베스트11 골키퍼 민성준 영입

링크핫 0 400 2025.12.26 03:20
이영호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서울 이랜드FC에 입단한 골키퍼 민성준
서울 이랜드FC에 입단한 골키퍼 민성준

[서울 이랜드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자]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FC가 2025 K리그2 베스트 11 골키퍼로 뽑힌 민성준(26)을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천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으로 2020년 인천 입단과 동시에 2년 동안 일본 J2리그 몬테디오 야마가타로 임대를 떠났던 민성준은 2022년 인천으로 복귀해 K리그 무대에 데뷔했다.

백업 자원으로 활약하던 민성준은 2025 K리그2에서 인천의 주전 골키퍼로 나서 31경기 동안 25실점에 15차례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인천의 K리그2 우승과 1부 승격에 힘을 보탰다.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민성준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나선 황선홍호에도 승선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민성준은 구단을 통해 "무조건 우승하러 왔다"라며 "이랜드는 충분히 우승과 승격에 도전할 수 있는 팀이라고 생각해 기쁜 마음으로 입단을 결정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0634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신상우 감독 "남북대결, 특별한 동기부여 없어" 축구 03:23 2
70633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일본과 4강서 0-3 패배…22일 태국과 동메달 결정전 농구&배구 03:22 2
70632 [프로야구전망대] LG-KIA 한가위 3위 결정전서 누가 웃을까 야구 03:22 2
70631 [아시안게임] 투입 48초 만에 북한에 일격…승점 가져온 '신성' 윤수정 축구 03:22 2
70630 강원FC, 2027∼2028년 홈경기 춘천·강릉 분산 개최 축구 03:22 2
70629 [아시안게임] 두 아들 결승전 앞두고 무작정 일본 향한 부모 농구&배구 03:22 1
70628 [아시안게임] 1시간 15분 늦게 온 선수단 버스…여자배구 경기 늦게 시작 농구&배구 03:22 3
70627 [아시안게임] 차상현 감독 "선수들,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태국 꼭 잡겠다" 농구&배구 03:22 2
70626 PSG 회장 알켈라이피, 리그1 중계권 이해충돌 혐의로 수사받아 축구 03:22 2
70625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이다현 "일본에 패해 분해…안주하지 않을 것" 농구&배구 03:22 2
70624 미국 진출 노리는 프로농구 최준용, 임의 해지 선수로 공시 농구&배구 03:22 3
70623 [아시안게임] 女축구 남북전서 "필승조선!" vs "대∼한민국!" 응원도 맞대결 축구 03:21 2
70622 축구협회, 내달 31일까지 '경기 공정성 훼손 행위 집중 신고' 축구 03:21 4
70621 맨시티 홀란의 독특한 득점 기록…EPL 25개 구단 상대 득점포 축구 03:21 4
70620 프로야구 LG 오스틴, 8월 CGV 씬-스틸러상 수상 야구 03:2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