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원배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23일 개막

블루원배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23일 개막

링크핫 0 474 2025.07.23 03:21
권훈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작년 우승자 강승구와 윤세영 태영·SBS미디어그룹 창업회장.
작년 우승자 강승구와 윤세영 태영·SBS미디어그룹 창업회장.

[대한골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블루원(대표 윤재연)과 대한골프협회(회장 강형모)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블루원배 제42회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가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 동안 경기 용인시 블루원 용인 컨트리클럽 서·중 코스(파72)에서 열린다.

12세 이하부 남녀 16명씩, 15세 이하부 남녀 28명씩, 18세 이하부 남녀 44명씩 출전하며 36홀 순위에 따라 12세 이하 남녀 9명, 15세 이하 남녀 15명, 18세 이하는 남녀 24명만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다.

순위는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정한다.

18세 이하부 남자 강승구와 여자 오수민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강승구는 지난 4일 제9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상승세에 올라탔다.

오수민은 지난달 강민구배 제49회 한국 여자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1983년 시작된 한국 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는 박세리, 신지애, 유소연, 장하나, 최나연, 김효주, 이정은, 김경태, 임성재, 김시우 등이 우승해 한국 골프의 스타 산실로 불린다.

블루원은 윤세영 태영·SBS 미디어그룹 창업 회장의 의지에 따라 2018년부터 블루원 용인 컨트리클럽을 나흘 동안 무상으로 대회 코스로 제공하고 대한골프협회에 골프 발전기금을 내는 등 이 대회 후원에 나서고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7703 [월드컵] 마스크 쓸 잉글랜드 스펜스 "난 턱이 아니라 발로 축구" 축구 03:23 7
67702 '팀 레전드' 김용수 넘어선 LG 임찬규 "어깨 나란히 해 영광" 야구 03:23 7
67701 [월드컵] 한국-체코전 주심은 '이집트 변호사'…"경기 흐름 유지 성향" 축구 03:22 7
67700 MLB닷컴 애틀랜타 전담 기자, 김하성 트레이드 대상으로 지목 야구 03:22 5
67699 월드컵 열기 노린 불법 도박사이트 1천280건 차단 축구 03:22 7
67698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 발표 D-2…외야수에 관심 집중 야구 03:22 5
67697 [월드컵] 곳곳에서 "한국 형제여"…상대국 멕시코의 남다른 환대 이유는? 축구 03:22 6
67696 [프로야구 중간순위] 9일 야구 03:22 5
67695 여자배구대표팀, 필리핀 꺾고 AVC컵 3연승…강소휘 19득점 농구&배구 03:22 4
67694 웸반야마의 반격…샌안토니오, NBA 파이널서 뉴욕 꺾고 1승 2패 농구&배구 03:22 5
67693 여자축구대표팀, 동아시안컵 본선 진출…대만에 연장 진땀승 축구 03:22 6
67692 K리그1 강원, 저출산 극복 '웰컴 강원 베이비 프로젝트' 운영 축구 03:22 5
67691 KPGA 클래식, 11일 개막…변형 스테이블포드 '공격 골프 눈길' 골프 03:21 8
67690 [월드컵] 샤키라, 월드컵 개막식서 주제가 '다이 다이' 첫 무대 축구 03:21 6
67689 LPGA 다우 챔피언십 11일 개막…임진희·이소미 타이틀 방어전 골프 03:2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