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위대한 꿈 이룰 마지막 기회"…메시 '라스트 댄스'

[영상] "위대한 꿈 이룰 마지막 기회"…메시 '라스트 댄스'

링크핫 0 470 -0001.11.30 00:00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wXILMJJvaqQ

(서울=연합뉴스) 아르헨티나 축구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35·파리 생제르맹)가 자신의 5번째이자 마지막이 될 월드컵에서 숙원인 우승의 꿈을 이뤄보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있습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은 메시의 5번째이자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메시는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에게 주는 발롱도르를 7차례나 받고 소속팀에선 수도 없이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선수로서 누릴 수 있는 모든 영예를 넘치게 안았으나 월드컵 얘기만 나오면 웃을 수만은 없습니다.

조국 아르헨티나는 그의 존재만으로도 월드컵 때만 되면 우승 후보로 꼽혔지만, 앞서 4차례 메시가 출전하는 동안 한 번도 이루지 못했습니다.

2006년 독일 대회와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에서는 8강까지 갔고, 2014 브라질 대회에서는 결승에 올랐으나 독일에 밀려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2018년 러시아 대회에서는 16강에서 쓴잔을 들었습니다.

메시는 21일 현지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특별한 순간이라는 걸 알고 있어서 나 자신을 돌보며, 내 모든 커리어를 다한 것처럼 준비했다"며 "아마도 내 마지막 월드컵, 위대한 꿈을 이룰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작 : 공병설·한성은>

<영상 : 로이터>

[영상] &quot;위대한 꿈 이룰 마지막 기회&quot;…메시


Comments

번호   제목
68640 빅리그서 첫 홀드 올린 고우석 MLB 미네소타 고우석 첫 홀드…이정후는 실책으로 출루 야구 03:22 0
68639 유해란 유해란,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2회 연속 메이저 제패 골프 03:22 0
68638 [월드컵] 잉글랜드 동점골 오심 논란…"골킥이 카메라 케이블 맞았다" 축구 03:22 1
68637 MLB 샌디에이고 송성문, 2타점 적시타에 다이빙 캐치 펄펄 야구 03:22 1
68636 유해란,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2회 연속 메이저 제패(종합) 골프 03:22 1
68635 혼자 질주한 고지우, KLPGA 하이원리조트 오픈 우승…통산 4승(종합) 골프 03:22 1
68634 K리그1 선두 서울, 돌풍의 강원과 0-0 무승부…나란히 연승 마감(종합2보) 축구 03:22 1
68633 [LPGA 최종순위]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골프 03:22 1
68632 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3R, 안개로 순연…12일 오후 재개 골프 03:21 1
68631 재미교포 김찬, PGA 투어 ISCO 챔피언십 3R서 2타차 공동 3위 골프 03:21 1
68630 [월드컵] 노르웨이 '8강 돌풍' 마침표…눈물의 솔바켄 감독 "자랑스러워" 축구 03:21 1
68629 K리그1 선두 서울, 돌풍의 강원과 0-0 무승부…나란히 연승 마감 축구 03:21 1
68628 [월드컵] 4강 진출에도 반성한 잉글랜드 투헬 감독…"운이 좋았을 뿐" 축구 03:21 1
68627 K리그1 선두 FC서울 김기동 감독 3연승 마감한 서울·강원…양 팀 감독 모두 "경기력은 합격점" 축구 03:21 0
68626 한국 야구,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대만 징크스' 이번엔 떨쳐낼까 야구 03:2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