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FA 리베로 김도훈·미들블로커 박창성과 계약

OK저축은행, FA 리베로 김도훈·미들블로커 박창성과 계약

링크핫 0 93 04.21 03:21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OK저축은행와 계약한 리베로 김도훈
OK저축은행와 계약한 리베로 김도훈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은 리베로 김도훈, 미들블로커 박창성과 계약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OK저축은행은 20일 외부 자유계약선수(FA) 김도훈과 보수 총액 2억5천만원(연봉 2억원, 옵션 5천만원), 내부 FA 박창성과 보수 총액 5억5천만원(연봉 5억원, 옵션 5천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김도훈은 2025-2026시즌 KB손해보험에서 주전 리베로로 뛰면서 리시브 효율 37.18%(5위), 세트당 디그 1.971개(5위)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박창성은 2024-2025시즌부터 OK저축은행의 주전 미들블로커로 뛰었다.

OK저축은행은 "김도훈의 합류로 베테랑 중심의 기존 리베로 라인이 강화됐고 박창성의 잔류로 차기 시즌 중앙 전력 구성에 안정감이 생겼다"고 자평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6248 [프로야구] 21일 선발투수 야구 04.21 156
66247 [LPGA 최종순위] JM 이글 로스앤젤레스 챔피언십 골프 04.21 145
열람중 OK저축은행, FA 리베로 김도훈·미들블로커 박창성과 계약 농구&배구 04.21 94
66245 김시우, 세계랭킹 26위로 껑충…개인 최고 순위 타이 골프 04.21 142
66244 김세영, LPGA 투어 LA 챔피언십서 통한의 연장패…아쉬운 뒷심(종합) 골프 04.21 137
66243 '홀란 결승골' 맨시티, 선두 아스널 2-1 격파…역전 우승 발판 축구 04.21 119
66242 '손흥민 풀타임' LAFC, 베르너 데뷔골 터진 새너제이에 1-4 덜미 축구 04.21 120
66241 마테우스, V리그 트라이아웃 막차…인드라 참가 취소 농구&배구 04.21 100
66240 올림픽CC, 김민선 우승 행사로 내장객에 무료 식사 제공 골프 04.21 137
66239 프로배구 FA 최대어 허수봉, 원소속팀 현대캐피탈과 계약(종합) 농구&배구 04.21 110
66238 프로야구 LG, 거포 기대주 이재원 말소…12경기 타율 0.063 야구 04.21 150
66237 '옌스 선발' 묀헨글라트바흐, 이재성 빠진 마인츠와 1-1 무승부 축구 04.21 106
66236 이번 주 프로야구 최소경기 관중 200만 신기록 초읽기 야구 04.21 154
66235 프로야구서 '리빌딩, 강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출간 야구 04.21 148
66234 '신인류' 웸반야마, NBA MVP 최종 후보로…요키치·SGA와 격돌 농구&배구 04.21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