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스냅] 네이버, 문구 페어 '인벤타리오' 공식 스폰서

[테크스냅] 네이버, 문구 페어 '인벤타리오' 공식 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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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빈기자 구독 구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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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월드컵 거리 응원 대비 통신망 점검

LGU+, '유쓰 쇼츠 페스티벌' 개최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네이버가 국내 최대 문구 페어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콘텐츠와 커머스, 오프라인 체험을 연결하는 플랫폼 생태계를 소개한다.

[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네이버가 오는 14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문구 페어 '인벤타리오 2026'에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네이버는 행사 정보 탐색부터 행사장 방문, 제품 구매 및 후기 콘텐츠 제작 등 행사와 관련된 모든 온오프라인 경험을 네이버 플레이스, 지도, 페이 등 자사 서비스로 지원한다. 행사장 중심부에는 '네이버 라운지'를 조성해 네이버 창작 생태계 관련 전시와 관람객 이벤트를 실시한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KT[030200]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응원으로 대규모 인파가 집결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 광화문광장, 시청광장, 강남 영동대로 일대의 통신 품질을 사전 점검하고 트래픽 증가에 대비한 네트워크 운영 방안을 준비했다고 9일 밝혔다. 대응 체계에는 중앙에서 실시간 트래픽을 정밀 분석해 과부하 위험이 있는 기지국을 자동 선정·관리하는 지능형 네트워크 제어 시스템 'W-SDN' 기술이 적용됐다. KT는 이동기지국도 추가 배치하고 과천 네트워크 관제센터에서 응원 일정 전후로 24시간 특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LG유플러스[032640]는 고객 참여형 영상 공모전 '제2회 유쓰 쇼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구글과의 협업으로 다음 달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통신사 상관 없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AI를 활용한 나다움 표현'이라는 주제로 제작한 쇼츠 영상을 유튜브에 올린 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상 수상자 등 11명에게는 미국 LA AI 박물관 '데이터랜드'와 구글 미국 오피스 방문 등이 포함된 5박 7일 연수 기회가 주어진다.

[모토로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모토로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모토로라코리아는 초대용량 배터리를 갖춘 스마트폰 '모토 g86 파워 5G'를 SK텔레콤[017670]을 통해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토 g86 파워 5G는 자사 역대 최대 용량인 6천720mAh 배터리로 최대 53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6.7인치 Super HD pOLED 디스플레이와 돌비 애트모스 음향, moto ai 기반 포토 인핸스먼트 엔진을 갖췄다. 군사 표준 인증(MIL-STD-810H)과 방수·방진 설계(IP68/IP69)로 내구성도 확보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J올리브네트웍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CJ올리브네트웍스는 서울 용산구 소재 효창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AI 기술을 활용한 초등학생 교육 봉사 프로그램 'AI 내 목소리 애니메이션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여 학생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AI 애니메이션 카드'를 직접 만들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복지관 등 기관과 함께 디지털 취약 계층을 위한 IT 교육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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