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국가대표 김민수·양윤서, 제4회 클럽디배 남녀부 정상

골프 국가대표 김민수·양윤서, 제4회 클럽디배 남녀부 정상

링크핫 0 10 06.27 03:20
이영호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여자부 양윤서(왼쪽)와 남자부 김민수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여자부 양윤서(왼쪽)와 남자부 김민수

[K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국가대표 김민수(호원고부설방통고)와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대한골프협회(KGA) 제4회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에서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김민수는 26일 강원도 춘천시 클럽디 더플레이어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김민수는 박재현(신성고·14언더파 274타)을 2타 차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 지난 5월 빛고을중흥배에 이어 KGA 시즌 두 번째 정상을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양윤서가 우승했다.

양윤서는 이날 버디 2개에 보기 4개를 범해 2오버파 74타를 치면서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김규빈(학산여고·5언더파 283타)을 5타 차로 따돌리고 KGA 시즌 첫 우승에 성공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8195 윤이나, 여자 PGA챔피언십 이틀째 선두…한국 선수 상위권 점령 골프 06.28 2
68194 [월드컵] 조별리그 조 3위 중간순위(27일) 축구 06.28 2
68193 정한밀, KPGA 군산CC 오픈서 3타차 선두…첫 우승 도전 골프 06.28 3
68192 [월드컵] 한국, 32강 가면 벨기에와 격돌…확률은 30%대까지 추락(종합) 축구 06.28 2
68191 [프로야구 부산전적] LG 8-7 롯데 야구 06.28 6
68190 60타 친 셰플러, PGA 투어 시즌 2승 향해 질주 골프 06.28 2
68189 60타 친 셰플러,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종합) 골프 06.28 2
68188 '시속 169.8㎞' 밀워키 미저로우스키, 우완 최고 구속 타이기록 야구 06.28 9
68187 총연봉 5천500억 쏟고도 최하위…MLB 메츠, 멘도사 감독 경질 야구 06.28 8
68186 [월드컵] 미 법무부, 경기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 400개 압수 축구 06.28 2
68185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순위] F조(26일) 축구 06.27 13
68184 [월드컵] 초라하게 탈락한 튀니지…조별리그 최악의 성적은 1954년 한국 축구 06.27 11
68183 KYK 파운데이션, 배구 포함 11개 종목 유소년 장학생 13명 선발 농구&배구 06.27 11
68182 [월드컵]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68%…하루 만에 '뚝' 축구 06.27 13
68181 강릉 문성고, 고등축구리그 강원권 3연패…도내 최강 입증 축구 06.27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