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허구연 총재, 한국리틀야구연맹 김승우 회장과 현안 논의

KBO 허구연 총재, 한국리틀야구연맹 김승우 회장과 현안 논의

링크핫 0 522 2025.01.23 03:21
김동찬기자
김승우 회장(왼쪽)과 허구연 총재
김승우 회장(왼쪽)과 허구연 총재

[KB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KBO 허구연 총재가 한국리틀야구연맹 김승우 회장과 만나 유소년·아마추어 야구 전반에 대한 현안을 논의했다.

허구연 총재는 김승우 회장에게 KBO의 유소년 선수 육성 관련 사업을 소개하고, 앞으로도 KBO가 유소년 및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해 행정적,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KBO와 한국리틀야구연맹은 교류를 이어가며 유소년 선수 육성과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협업하기로 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열람중 KBO 허구연 총재, 한국리틀야구연맹 김승우 회장과 현안 논의 야구 2025.01.23 523
56081 이관희 24점·알바노 트리플 더블…DB, 후반기 가볍게 첫발 농구&배구 2025.01.23 505
56080 [프로배구 전적] 22일 농구&배구 2025.01.23 515
56079 '삐끼삐끼 춤' 치어리더 이주은, 2025시즌 대만서 활약 야구 2025.01.23 544
56078 [프로배구 중간순위] 22일 농구&배구 2025.01.23 520
56077 여자배구 올림픽 메달 획득 50주년 기념 '배구인의 밤' 개최 농구&배구 2025.01.23 518
56076 '잇단 실축' 선수의 임신한 아내까지 협박…잡고 보니 17세 소년 축구 2025.01.23 489
56075 [프로농구 수원전적] kt 74-65 삼성 농구&배구 2025.01.23 450
56074 '41세' KIA 최형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훈련할 것" 야구 2025.01.23 493
56073 태국 전훈 K리그1 전북, 현지 특수교육학교에 자전거 등 선물 축구 2025.01.23 464
56072 김단비 26점 17리바운드 괴력…우리은행, KB에 짜릿한 역전승 농구&배구 2025.01.23 455
56071 메가·부키리치 69점 합작…정관장, 현대건설 꺾고 12연승(종합) 농구&배구 2025.01.23 435
56070 프로야구, 2026년 아시아쿼터 시행…올해 연장은 11회까지만(종합) 야구 2025.01.23 505
56069 요키치 3Q에 이미 트리플더블…덴버, 필라델피아에 35점차 대승 농구&배구 2025.01.23 483
56068 프로야구 LG, 미국 1차 훈련에 선수 42명 참여…김범석은 탈락 야구 2025.01.22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