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톡톡] LG트윈스, 구슬땀 꿰어 우승 꿈꾼다

[사진톡톡] LG트윈스, 구슬땀 꿰어 우승 꿈꾼다

링크핫 0 481 2025.02.16 03:23
진성철기자

(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주]=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구슬땀이 뚝뚝! 떨어지고 있습니다.

LG트윈스 우완 투수 김대현의 얼굴과 야구모자에서.

김대현, 구슬땀이 뚝뚝
김대현, 구슬땀이 뚝뚝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LG가 스프링캠프를 차린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인디언 스쿨 공원 야구장을 14일(현지시간) 찾았습니다. LG는 지난달 23일부터 이곳에서 훈련 중입니다.

러닝하는 좌완 선발 손주영
러닝하는 좌완 선발 손주영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불펜 투구 앞서 캐치볼 하는 김강률
불펜 투구 앞서 캐치볼 하는 김강률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이날 훈련에서는 좌완 선발 손주영, 우완 김대현, 사이드암 우강훈과 자유계약선수(FA) 계약으로 LG 트윈스에 합류한 우완 장현식과 김강률이 불펜 투구를 했습니다.

스프링캠프서 구슬땀 흘리는 김대현
스프링캠프서 구슬땀 흘리는 김대현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불펜 투구하는 LG 김대현
불펜 투구하는 LG 김대현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구슬땀 흘리는 LG 김대현
구슬땀 흘리는 LG 김대현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김대현은 이날 직구 최고 시속 145㎞로 57개의 불펜 투구를 했습니다.

18도 선선한 날씨에도 선수들 얼굴에는 땀이 송골송골 맺힙니다.

포수 이주헌 머리카락에 맺힌 땀방울
포수 이주헌 머리카락에 맺힌 땀방울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박경완 코치와 훈련하는 LG 포수 이주헌
박경완 코치와 훈련하는 LG 포수 이주헌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LG는 미국 애리조나에서 한 달간의 1차 훈련을 마치고, 오는 24일 일본 오키나와로 건너가 실전 위주의 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타격 훈련, 외야에 모인 공
타격 훈련, 외야에 모인 공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훈련장 더그아웃 뒤편에는
훈련장 더그아웃 뒤편에는 'LG 우승 2025'

신현우 기자 [email protected]

LG는 2023년 통합 우승 이후 '우승 후유증'을 겪으며 지난 시즌을 3위로 마쳤습니다. 훈련장 더그아웃 뒤편에 누군가 적어 놓은 'LG 우승 2025'가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는 이유를 말해줍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6920 산둥 기권에도…AFC 결정은 포항 ACLE 16강 진출 실패 축구 2025.02.21 730
56919 미국프로야구, 시범경기 일부 구장에 ABS 판정 챌린지 제도 도입 야구 2025.02.20 713
56918 프로배구 페퍼, 높이의 힘으로 정관장 완파…창단 후 첫 '10승' 농구&배구 2025.02.20 514
56917 프랑스 축구스타 지루, LA 자택에 도둑 들어…"피해액 7억원" 축구 2025.02.20 681
56916 199야드 남기고 82야드 보낸 우즈…TGL 세 번째 출격서 패전 골프 2025.02.20 665
56915 통영 산양지구 파크골프장 사업, 재추진 끝에 본회의 통과 골프 2025.02.20 666
56914 안준호 농구대표팀 감독 "'원 팀'으로 태국 잡고 아시아컵으로" 농구&배구 2025.02.20 509
56913 '승격 향한 도전' K리그2, 22일 킥오프…인천·수원 강세 전망 축구 2025.02.20 763
56912 [여자농구 중간순위] 19일 농구&배구 2025.02.20 511
56911 프로 사령탑 데뷔 앞둔 차두리 "설렘과 적당한 긴장감 교차" 축구 2025.02.20 560
56910 프로야구 한화, 멜버른 캠프 마무리…20일부터 일본서 2차 전훈 야구 2025.02.20 699
56909 중국 산둥, 돌연 ACLE 포기…오늘 울산전도 취소 축구 2025.02.20 576
56908 [프로배구 중간순위] 19일 농구&배구 2025.02.20 523
56907 삼성 최원태, 주니치와 연습경기 2이닝 무실점…최고 구속 146㎞ 야구 2025.02.20 710
56906 '전두환 사진 도발' 중국 산둥, 돌연 ACLE 포기…석연찮은 경위(종합) 축구 2025.02.20 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