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오픈 공동 6위 안병훈, 골프 세계랭킹 43위로 상승

캐나다 오픈 공동 6위 안병훈, 골프 세계랭킹 43위로 상승

링크핫 0 498 2025.06.10 03:22
권훈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코스를 걷는 안병훈.
코스를 걷는 안병훈.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에서 공동 6위를 차지한 안병훈의 세계랭킹이 소폭 상승했다.

안병훈은 9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43위에 올랐다.

지난주 47위에서 4계단 뛰었다.

RBC 캐나다 오픈에서 컷 탈락한 임성재(23위)와 김주형(52위), 그리고 김시우(61위)는 소폭 하락했다.

RBC 캐나다 오픈에서 우승한 라이언 폭스(뉴질랜드)는 75위에서 32위로 도약했다.

그는 9일 자 세계랭킹 60위 이내 선수에게 주는 US오픈 출전권도 손에 넣었다.

RBC 캐나다 오픈에서 공동 4위를 차지한 캐머런 영(미국)도 지난주 66위에서 56위로 뛰면서 US오픈 출전 티켓을 거머쥐었다.

지난달 찰스 슈와브 챌린지 3위로 세계랭킹 57위에 진입했던 버디 코울리(미국)는 이번 주 랭킹 58위로 US오픈에 나갈 수 있게 됐다.

이미 예선에서 US오픈 출전권을 확보했던 영과 코울리가 우선순위가 더 높은 세계랭킹 60위 이내 자격으로 출전권을 따자 예선전 예비 순번 1, 2번이었던 체이스 존슨과 에릭 호출(이상 미국)이 US오픈 출전권을 넘겨받는 행운을 누렸다.

한편 한국프로골프(PGA) 투어 부산오픈에서 우승한 김홍택은 524위에서 384위로 올랐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잰더 쇼플리(미국) 등 1∼3위는 변동이 없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7828 '득점만큼 기부' K리그1 포항, 희망나눔 쌀 전달 축구 2025.06.26 563
57827 72번째 홀에서 희비 엇갈린 PGA 대회, 시청률은 '대박' 골프 2025.06.26 485
57826 K리그1 서울, 기성용과 결별 발표…"인연 잠시 멈추기로" 축구 2025.06.26 525
57825 95세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 125야드 거리서 샷 이글 골프 2025.06.25 466
57824 아람코 코리아, 고척스카이돔에 '다회용기 프로그램' 도입 야구 2025.06.25 548
57823 동아시안컵 축구 티켓 예매 26일 시작…가격 2∼5만원 책정 축구 2025.06.25 568
57822 LPGA 국가대항전 한화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7개국 출전 골프 2025.06.25 460
57821 [프로야구] 25일 선발투수 야구 2025.06.25 577
57820 '헤이수스 6이닝 무실점 쾌투+안현민 결승타' kt, LG에 5-0 승리(종합) 야구 2025.06.25 587
57819 [프로야구 수원전적] kt 5-0 LG 야구 2025.06.25 551
57818 휴식 마친 이예원, KLPGA 맥콜·모나 용평 오픈서 시즌 4승 도전 골프 2025.06.25 498
57817 LPGA 첫 우승 목마른 임진희·이소미, 팀 경기에서 활로 모색 골프 2025.06.25 472
57816 K리그1 서울 '레전드' 기성용, 포항으로 전격 이적하나 축구 2025.06.25 626
57815 영국 매체 "토트넘, 위약금 물고 방한 이전 손흥민 매각할 수도" 축구 2025.06.25 584
57814 프로배구 OK저축은행, 만장일치로 안산 떠나 부산으로 연고 이전(종합) 농구&배구 2025.06.25 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