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아빠 응원받고도 찰리 우즈, 컷 탈락

'골프황제' 아빠 응원받고도 찰리 우즈, 컷 탈락

링크핫 0 543 2025.07.24 03:20
권훈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퍼팅 순서를 기다리는 찰리 우즈.
퍼팅 순서를 기다리는 찰리 우즈.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타이거 우즈(미국)의 아들 찰리가 US 주니어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했다.

찰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포리스트GC(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3오버파 74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11타를 잃었던 찰리는 2라운드에서는 비교적 잘 버텼지만 2라운드 합계 14오버파로 64명이 나서는 본선 매치 플레이에 진출하기에는 한참 모자랐다.

찰리는 작년에 이어 이 대회 두 번째 출전이다. 작년에도 1라운드 82타, 2라운드 80타를 쳐 컷 탈락한 바 있다.

올해는 지역 예선에서 연장전까지 벌여 출전권을 땄다.

전날에 이어 이날도 타이거 우즈는 아들 경기를 따라다니며 응원했지만, 컷 탈락을 막지는 못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8838 여자배구 흥국생명 레베카 입국…메디컬테스트 후 선수단 합류 농구&배구 2025.07.30 587
58837 과르디올라 "내 신체나이는 75세…맨시티 떠나면 15년 쉴 수도" 축구 2025.07.30 594
58836 [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6-4 NC 야구 2025.07.30 566
58835 아프리카 여자축구 챔피언 오른 나이지리아 '대표팀 처우' 논란 축구 2025.07.30 588
58834 한국찾은 뉴캐슬 감독 "박승수, 모두가 우러러보는 손흥민 닮길" 축구 2025.07.30 589
58833 MLB '컵스의 아이콘' 샌드버그, 암 투병 끝에 별세…향년 65세(종합) 야구 2025.07.30 532
58832 '배구 여제' 김연경, 고향 안산서 예능프로그램 감독 활약 농구&배구 2025.07.30 514
58831 여자배구 흥국생명 레베카 입국…"강한 모습으로 코트에 설 것"(종합) 농구&배구 2025.07.30 532
58830 링크스 공략 해법 터득한 김효주, 영국에서 메이저 우승 도전 골프 2025.07.30 527
58829 LPGA 투어 이소미 '민모자' 벗었다…신한금융그룹과 후원 계약 골프 2025.07.30 518
58828 [프로야구 중간순위] 29일 야구 2025.07.30 534
58827 3대3 여자농구 대표팀 전병준 감독 재선임…내년 AG까지 지휘 농구&배구 2025.07.30 518
58826 한국프로골프협회, 교습 세미나 '티칭 릴레이' 개최 골프 2025.07.30 526
58825 팀 K리그 김판곤 감독 "뉴캐슬전, 시원함 드리는 역동적 경기를" 축구 2025.07.30 606
58824 다저스 김혜성, 신시내티전 3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304 야구 2025.07.30 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