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혁·성해인, 블루원배 주니어 골프 선수권 우승

유민혁·성해인, 블루원배 주니어 골프 선수권 우승

링크핫 0 583 2025.07.26 03:21
권훈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유민혁(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김로건(오른쪽).
유민혁(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김로건(오른쪽).

[대한골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유민혁(서강고2년)과 성해인(보문고1년)이 블루원배 제42회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대한골프협회 국가대표인 유민혁은 25일 경기도 용인시 블루원 용인 컨트리클럽 서·중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8세 이하 남자부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쳐 최종 합계 25언더파 191타로 우승했다.

지난달 18일 신한동해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에 이어 올해 유민혁의 두 번째 주요 대회 우승이다.

김로건(제주방통고1년)이 16언더파 200타로 2위를 차지했다.

국가대표 상비군 성해인은 18세 이하 여자부 최종 라운드에서 7타를 줄인 끝에 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우승했다.

구민지(천안중앙방통고)가 2타 차 2위에 올랐다.

대한골프협회와 이 대회를 공동 주최한 블루원(대표 김봉호)은 대한골프협회에 골프 발전 기금 800만원을 전달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9473 8년 연속 투어챔피언십 출전 매킬로이 "모두에 우승 기회" 골프 2025.08.21 600
59472 전북, 코리아컵 준결승 안방 1차전서 강원과 1-1 무승부 축구 2025.08.21 708
59471 KOVO, '코치 폭행 혐의'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 징계 결정 보류 농구&배구 2025.08.21 541
59470 LG가 애지중지 키운 김영우의 화려한 '8회 셋업맨' 데뷔전 야구 2025.08.21 608
59469 [프로야구 중간순위] 20일 야구 2025.08.21 617
59468 전북, 코리아컵 준결승 첫판서 강원과 무승부…광주는 부천 제압(종합) 축구 2025.08.21 661
59467 '재일교포 4세' 고리미 "프로 꿈 이루기 위해 혼자 한국 왔죠" 농구&배구 2025.08.21 537
59466 '1천391경기'…브라질 44세 골키퍼 파비우, 최다출전 세계신기록 축구 2025.08.21 753
59465 EPL 울버햄프턴, 세리에A서 가장 빠른 수비수 차추아 영입 축구 2025.08.21 664
59464 [코리아컵 광주전적] 광주 2-0 부천 축구 2025.08.21 719
59463 손흥민 이적 효과?…토트넘발 연쇄이동에 황희찬 C팰리스 이적설 축구 2025.08.21 766
59462 서울 린가드, K리그서 '이달의 선수' 첫 수상 축구 2025.08.20 754
59461 여자배구 기업은행, 코치로 김학민 전 KB손보 감독대행 영입 농구&배구 2025.08.20 571
59460 루니 "인종차별 시 구단 승점 삭감·재정적 처벌해야" 축구 2025.08.20 719
59459 KPGA 노조 "부당하게 해고된 직원들 복직할 때까지 투쟁" 골프 2025.08.20 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