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LIV골프 영국 대회 1R 공동 20위

장유빈, LIV골프 영국 대회 1R 공동 20위

링크핫 0 549 2025.07.27 03:22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타구 살피는 장유빈
타구 살피는 장유빈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LIV 골프 데뷔 첫해 고전하는 장유빈이 오랜만에 선전했다.

장유빈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로체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1·7천301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영국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치면서 공동 20위에 올랐다.

7번 홀(파4)에서 시작한 장유빈은 12번 홀(파4)과 13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았고, 17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1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아 만회했다.

장유빈은 올해 단 한 번도 20위권 내의 성적을 내지 못했다.

지난 2월에 열린 호주 대회에서 기록한 공동 23위가 최고 성적이다.

올 시즌 4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다승 1위를 달리는 호아킨 니만(칠레)은 6언더파 65타로 아드리안 메롱크(폴란드), 브랜던 그레이스(남아프리카공화국)와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 욘 람(스페인)은 이븐파 71타를 치면서 공동 32위로 밀렸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8958 퇴출 후보에서 정신적 지주로…두산 케이브, 오늘도 몸 날렸다 야구 2025.08.03 546
58957 KIA 김도영, 2일 한화전 전격 콜업…반등 기폭제 될까 야구 2025.08.03 557
58956 BBQ, FC바르셀로나 선수단 사인회…"팬 1천여명과 만남" 축구 2025.08.03 601
58955 프로야구 NC, 7월 투·타 MVP에 전사민·최정원 야구 2025.08.03 518
58954 NC 최정원, 연장 11회 짜릿한 끝내기…kt 5연패 추락(종합) 야구 2025.08.03 524
58953 MLB 미네소타, 트레이드 마감일 앞두고 주전급 11명 내보내 야구 2025.08.03 554
58952 고지원, KLPGA 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3R 1타 차 단독 선두 골프 2025.08.03 515
58951 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메츠 상대 5타수 1안타…6연패 '끝' 야구 2025.08.03 531
58950 토트넘과 10년 동행 마친 손흥민, 뚜렷한 발자취…173골-101도움 축구 2025.08.03 580
58949 김세영·김아림, AIG 여자오픈 2R 7위…1위 야마시타와 8타 차 골프 2025.08.03 540
58948 부상 복귀 김하성, 다저스 커쇼 상대 안타…시즌 타율 0.229 야구 2025.08.03 554
58947 '울산 고별전' 김판곤 감독 "후회·아쉬움 전혀 없다…시원섭섭"(종합) 축구 2025.08.03 564
58946 [프로야구 중간순위] 2일 야구 2025.08.03 530
58945 우즈 아들 찰리, 주니어 PGA 챔피언십 공동 9위 골프 2025.08.03 547
58944 멋대로 그라운드 들어온 메시 경호원, 리그스컵 '출입금지' 징계 축구 2025.08.03 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