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2046년 월드컵 한·중·인니 등과 공동 개최 검토"

"日, 2046년 월드컵 한·중·인니 등과 공동 개최 검토"

링크핫 0 614 2025.07.19 03:21
박상현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日언론 "광역 개최가 최근 흐름…아시아 대회는 일러야 2046년"

2022년 카타르 월드컵 한국 대표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한국 대표팀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축구협회가 한국·중국 등 동아시아 국가,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국가와 함께 2046년 월드컵을 공동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요미우리신문도 일본이 2046년 월드컵을 유치한다는 구상을 하고 있으며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아세안축구연맹(AFF) 회원국과 공동 개최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지지통신은 "한국과 중국, 2034년 월드컵 유치를 단념한 인도네시아와 호주 등이 관심을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어 "2026년 월드컵은 북중미 3개국, 2030년 월드컵은 유럽·아프리카·남미 등 3개 대륙에서 열리는 등 광역 개최가 최근의 흐름"이라고 짚었다.

교도통신은 "월드컵은 대륙별로 돌아가며 개최하는 것이 관례"라면서 2034년 사우디아라비아 월드컵 이후 아시아에서 열리는 것은 일러야 2046년이라고 전했다.

일본축구협회는 2050년 이전에 월드컵을 개최해 우승한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9013 [프로야구전망대] 사라진 한화·LG 승차…주말 잠실서 1위 결정전 '빅뱅' 야구 2025.08.05 584
59012 박지현·허예은 등 국가대표 함께하는 WKBL 올-투게더 위크 개최 농구&배구 2025.08.05 564
59011 PGA 투어 첫 우승 영, 남자 골프 세계 랭킹 21위로 상승 골프 2025.08.05 542
59010 바르셀로나, 대구 상대로 5-0 골 폭죽…야말 선제골 도움 축구 2025.08.05 564
59009 농협, NC다이노스와 캠페인…"홈경기서 안타 치면 밥 기부" 야구 2025.08.05 540
59008 플리크 바르사 감독 "어린 선수들, 매우 높은 수준 보여줘" 축구 2025.08.05 608
59007 대구 찾은 FC바르셀로나…야말 등 최정예 선수에 경기장 '들썩' 축구 2025.08.05 591
59006 박성현, 9월 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오픈 출전 골프 2025.08.05 534
59005 최동원기념사업회, 일본 교토국제고 고시엔 원정 응원단 모집 야구 2025.08.05 563
59004 톰프슨·우들런드, 18번 홀 보기로 날아간 플레이오프 티켓 골프 2025.08.05 537
59003 '최강' 바르사 상대한 '대구의 왕' 세징야 "실수 안 하더라" 축구 2025.08.05 592
59002 스포츠윤리센터, 코치 위협한 프로배구 김종민 감독 징계 요구 농구&배구 2025.08.05 516
59001 테일러메이드, 투어용에 관용성 더한 P·8CB 아이언 공개 골프 2025.08.05 542
59000 금호타이어, 축구협회 주최 화랑대기 유소년 축구대회 후원 축구 2025.08.05 770
58999 '제발 손흥민 동상 좀'…토트넘 동료들의 애틋한 작별 인사 축구 2025.08.05 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