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아빠 응원받고도 찰리 우즈, 컷 탈락

'골프황제' 아빠 응원받고도 찰리 우즈, 컷 탈락

링크핫 0 546 2025.07.24 03:20
권훈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퍼팅 순서를 기다리는 찰리 우즈.
퍼팅 순서를 기다리는 찰리 우즈.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타이거 우즈(미국)의 아들 찰리가 US 주니어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했다.

찰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포리스트GC(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3오버파 74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11타를 잃었던 찰리는 2라운드에서는 비교적 잘 버텼지만 2라운드 합계 14오버파로 64명이 나서는 본선 매치 플레이에 진출하기에는 한참 모자랐다.

찰리는 작년에 이어 이 대회 두 번째 출전이다. 작년에도 1라운드 82타, 2라운드 80타를 쳐 컷 탈락한 바 있다.

올해는 지역 예선에서 연장전까지 벌여 출전권을 땄다.

전날에 이어 이날도 타이거 우즈는 아들 경기를 따라다니며 응원했지만, 컷 탈락을 막지는 못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8988 배소현, KLPGA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우승…시즌 첫 30대 챔피언(종합) 골프 2025.08.04 554
58987 브라질 여자축구, 9번째 남미 정상…승부차기로 콜롬비아 제압 축구 2025.08.04 593
58986 [프로야구 잠실전적] SSG 3-2 두산 야구 2025.08.04 560
58985 '죽음의 조' 결전 앞둔 이현중 "호주, 강팀이나 경기는 해봐야" 농구&배구 2025.08.04 572
58984 '토트넘 아듀' 손흥민 "도대체 어떤 복을 받아서 이런 사랑을…" 축구 2025.08.04 543
58983 [KLPGA 최종순위]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골프 2025.08.04 548
58982 이정후, 일주일 만에 멀티히트…센가 상대로 2루타 작렬 야구 2025.08.04 566
58981 '이현중·여준석 출격' 남자농구, 6일 호주와 아시아컵 1차전 농구&배구 2025.08.04 532
58980 울산 베테랑 이청용의 책임감…"저희가 더 땀 흘려 해답 찾아야" 축구 2025.08.04 571
58979 16연패 못 끊은 김윤하…설종진 키움 대행 "다음에도 선발" 야구 2025.08.04 567
58978 임성재,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3R 공동 9위…선두는 영 골프 2025.08.04 538
58977 '선두탈환 잰걸음' LG, 톨허스트 영입·오스틴 복귀 임박(종합) 야구 2025.08.04 538
58976 배소현, KLPGA 투어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 골프 2025.08.04 524
58975 '6연승' 2위 LG, 1위 한화와 승률 0.004 차…SSG, 짜릿한 역전승(종합) 야구 2025.08.04 565
58974 손흥민, 눈물로 토트넘과 작별…토트넘, 뉴캐슬과 1-1 무승부 축구 2025.08.04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