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경기 관전한 타이거 우즈로 주니어 골프대회 '들썩'

아들 경기 관전한 타이거 우즈로 주니어 골프대회 '들썩'

링크핫 0 518 2025.07.23 03:22
권훈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아들 경기를 보러와서 대회 관계자들과 대화하는 타이거 우즈.
아들 경기를 보러와서 대회 관계자들과 대화하는 타이거 우즈.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 주니어 골프 대회장이 타이거 우즈(미국)의 출현에 들썩였다.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브룩 할로우 골프클럽에는 우즈가 등장하면서 미국 골프 전문 매체뿐 아니라 주요 언론사들이 부랴부랴 사진기자를 현장에 보냈다.

이날 이곳에서는 US 주니어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이 개막했다.

우즈는 이 대회에 출전한 찰리를 응원하려고 대회장을 찾았다.

우즈가 아들 찰리의 경기를 관람하러 골프 코스에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6월에도 우즈는 찰리가 출전한 플로리다 아마추어 챔피언십과 니클라우스 주니어 챔피언십을 현장에서 관람했다.

지난 3월 아킬레스건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우즈는 이날 깔끔한 골프 웨어를 차려입고 아들 경기를 지켜봤다.

아들 찰리는 그러나 아버지의 응원이 무색하게 이날 11오버파 81타를 쳐 하위권으로 처졌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8869 MLB 도밍게스, 더블헤더 1차전 트레이드→2차전 이적 신고식 야구 2025.07.31 543
58868 선수와 팬이 함께…전북 현대, eK리그 서포터즈컵 2회 우승 축구 2025.07.31 571
58867 한국프로골프협회, 직장 내 괴롭힘 고위 임원 A씨 해임 골프 2025.07.31 550
58866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2-2 두산 야구 2025.07.31 556
58865 월척 세리머니 김진규 "골 넣은 사람이 파닥이기로…내가 됐다" 축구 2025.07.31 602
58864 KLPGA 이예원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서 상반기 잘 마무리하겠다" 골프 2025.07.31 532
58863 [프로야구 부산전적] NC 9-4 롯데 야구 2025.07.31 537
58862 '올림픽 드론 염탐' 감독, 피해국 뉴질랜드 클럽 사령탑으로 축구 2025.07.31 611
58861 45세 투수 힐, 캔자스시티서 방출대기…15번째 MLB팀 찾을까 야구 2025.07.31 528
58860 프로야구 한화, FA로 모셔 온 엄상백·심우준 부진에 한숨 야구 2025.07.31 516
58859 5대 빅리그 분석한 '유럽풋볼 스카우팅리포트 2025-26' 발간 축구 2025.07.31 591
58858 '폰세 개막 후 13연승' 한화, 3연패 탈출…LG도 kt 제물로 2연승(종합) 야구 2025.07.31 563
58857 쿠팡 "휴가 많이 쓴 위탁배송 기사들에게 축구 무료 관람권" 축구 2025.07.31 561
58856 K리그에 진 뉴캐슬 하우 감독 "강한 상대 통해 좋은 시험대" 축구 2025.07.31 581
58855 '김진규 골' 팀 K리그,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서 뉴캐슬 격파 축구 2025.07.31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