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 1R 단독 선두

마틴, PGA 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 1R 단독 선두

링크핫 0 483 2025.07.19 03:22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벤 마틴
벤 마틴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벤 마틴(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단독 1위에 올랐다.

마틴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트러키의 타호 마운틴 클럽(파71·7천48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2개로 16점을 기록했다.

이 대회는 매 홀 성적을 점수로 환산하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글에 5점, 버디 2점을 주고 파는 0점, 보기는 1점을 깎는 방식이다. 더블보기보다 못한 성적은 모두 3점을 감점한다.

1987년생 마틴은 2014년 슈라이너스 아동병원오픈 이후 11년 만에 투어 2승째를 바라보게 됐다.

이 대회에는 같은 기간 열리는 메이저대회 디오픈 출전 자격이 없는 선수들이 주로 나왔다.

닉 워트니(미국)와 어머니가 한국인인 데이비드 립스키(미국)가 나란히 14점으로 공동 2위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9058 LG 손주영·한화 리베라토, 7월 쉘힐릭스 플레이어상 수상 야구 2025.08.06 601
59057 손흥민이 남긴 '토트넘 7번' 노리는 양민혁 "꿈을 키우겠다" 축구 2025.08.06 588
59056 '7연승 신바람' LG, 52일 만에 단독 1위…역전패한 한화는 2위(종합) 야구 2025.08.06 602
59055 SK텔레콤, 11일 88CC서 제4회 어댑티브오픈 골프 대회 개최 골프 2025.08.06 598
59054 중국 산둥 타이산, ACLE 불참으로 2년간 AFC 주관대회 출전금지 축구 2025.08.06 585
59053 KLPGA 3승 안신애, 이제는 화장품 회사 '사장님' 골프 2025.08.06 588
59052 울산 지휘할 신태용 "저 믿어달라…우승권 팀으로 거듭나겠다" 축구 2025.08.06 663
59051 '베트남 우승 지휘' 김상식 "인삼 등 물질 공세로 '정' 표현" 축구 2025.08.06 600
59050 [프로야구] 6일 선발투수 야구 2025.08.06 630
59049 벌써 9승 투수 4명…LG, 31년 만에 '선발 10승 4명' 도전 야구 2025.08.06 586
59048 PGA 투어 플레이오프 7일 시작…29위 임성재·46위 김시우 출격 골프 2025.08.06 563
59047 세계 배구 스타선수 출동…진주서 코리아인비테이셔널 12일 개막 농구&배구 2025.08.06 518
59046 남자농구 주장 김종규 "황금세대 출발점, 좋은 결과로 보답" 농구&배구 2025.08.06 567
59045 LG 1위로 이끈 역전 3점포 문보경 "마지막까지 정상에 있겠다" 야구 2025.08.06 572
59044 윤이나, 한국 오면 살아날까…7일 개막 삼다수 마스터스 출전 골프 2025.08.06 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