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존디어클래식 우승 캠벨, 세계랭킹 60계단 올라 55위

PGA 투어 존디어클래식 우승 캠벨, 세계랭킹 60계단 올라 55위

링크핫 0 487 2025.07.08 03:22
권훈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우승 트로피를 든 캠벨.
우승 트로피를 든 캠벨.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디어 클래식에서 우승한 브라이언 캠벨(미국)이 세계랭킹 50위 이내 진입을 눈앞에 뒀다.

캠벨은 7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55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115위에서 60계단이나 상승했다.

그는 지난 2월 멕시코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따냈을 때 222위에서 97위로 껑충 뛴 데 이어 올해 두 번이나 대폭 상승을 이뤘다.

이른바 '엘리트 그룹'으로 여기는 50위 이내 진입이 코앞이다.

존디어 클래식에서 1타가 모자라 톱10 진입이 무산된 김시우는 64위에서 62위로 소폭 올랐다.

컷 탈락한 김주형은 58위에서 61위로 하락했다.

임성재(25위), 안병훈(47위)은 제자리를 지켰다.

1∼3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잰더 쇼플리(미국) 등 상위권에는 거의 변화가 없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8565 '린가드 원더골' 서울, 울산 잡고 5경기 연속 무패…4위로 점프(종합) 축구 2025.07.21 537
58564 MLS 미네소타 미드필더 정호연,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 축구 2025.07.21 712
58563 K리그1·2 합계 시즌 관중 200만명 돌파…역대 최소 278경기 축구 2025.07.21 542
58562 U-19 여자농구, 이스라엘 꺾고 월드컵 9위…최예슬 24점 농구&배구 2025.07.21 484
58561 '야구 불모지' 北에 무슨 일로…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회장 방북(종합) 야구 2025.07.21 497
58560 필리핀전 '3점 6개' 슈터 강유림 "승리에 보탬 돼 기뻐" 농구&배구 2025.07.20 558
58559 [프로야구 중간순위] 19일 야구 2025.07.20 516
58558 프로야구 한화, kt에 1점 차 강우콜드 게임 승…파죽의 8연승(종합) 야구 2025.07.20 523
58557 MLB 이정후, 하반기 첫 경기 토론토 상대로 4타수 1안타 야구 2025.07.20 526
58556 포항에 극적 뒤집기 전북 포옛 감독 "올 시즌 K리그 최고 경기" 축구 2025.07.20 567
58555 배구 남녀 대표팀, 진천선수촌 소집...심기일전 재출격 농구&배구 2025.07.20 517
58554 미세하게 움직인 공…라우리, 디오픈서 통한의 '2벌타' 골프 2025.07.20 508
58553 여자농구, 아시아컵 4강서 호주에 져…허예은 20점 분전(종합) 농구&배구 2025.07.20 511
58552 [프로야구] 20일 선발투수 야구 2025.07.20 508
58551 여자배구 세계 최강은…VNL 8강전 23일 폴란드서 개막 농구&배구 2025.07.20 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