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첫 우승 영, 남자 골프 세계 랭킹 21위로 상승

PGA 투어 첫 우승 영, 남자 골프 세계 랭킹 21위로 상승

링크핫 0 524 2025.08.05 03:21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캐머런 영
캐머런 영

[로이터=연합뉴스] Mandatory Credit: Allison Lawhon-Imagn Images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첫 우승을 달성한 캐머런 영(미국)이 남자 골프 세계 랭킹 21위가 됐다.

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에서 끝난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22언더파 258타로 우승한 영은 이날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44위보다 23계단 오른 21위가 됐다.

이 대회 전까지 PGA 투어에서 준우승만 7번 했던 영은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잰더 쇼플리(미국)가 1∼3위를 지키는 등 상위권 변화는 크지 않았다.

한국 선수는 임성재 30위, 안병훈 60위, 김시우 70위, 김주형 74위 등 4명이 100위 안에 들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9075 K리그1 울산, 김광국 대표이사 체제 유지…"팀 수습 먼저" 축구 2025.08.07 540
59074 5강 다툼 KIA, 한여름 원정 12연전 시작…NC는 8월 홈 12연전 야구 2025.08.07 555
59073 [프로야구 창원전적] 키움 9-5 NC 야구 2025.08.07 557
59072 손흥민, LAFC 이적 확정…구단 "중대 발표 위한 기자회견" 축구 2025.08.07 539
59071 K리그1 광주, 아이슬란드 '국대 출신' 공격수 프리드욘슨 영입 축구 2025.08.07 546
59070 [프로야구 중간순위] 6일 야구 2025.08.07 546
59069 올해 첫 KLPGA 출전 윤이나 "국내무대 설렌다…우승 경쟁 목표" 골프 2025.08.07 572
59068 폰세, 개막 후 최다 14연승 타이…한화, 하루 만에 1위 탈환(종합) 야구 2025.08.07 555
59067 여자농구 신인 드래프트에 40명 지원…2007년 이래 역대 최다 농구&배구 2025.08.07 466
59066 K리그1 26~27R, K리그2 25R 경기 시간 변경…'폭염 대비' 축구 2025.08.07 517
59065 배구연맹 '코치 위협' 징계 요구받은 김종민 감독 상벌위에 회부 농구&배구 2025.08.07 529
59064 '손흥민 둥지' LAFC는 어떤 팀…2018년 MLS 합류한 신흥 강호 축구 2025.08.07 501
59063 차별 반대 단체 "잉글랜드 축구서 차별·혐오 신고 역대 최다" 축구 2025.08.07 519
59062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특고 직장가입자 전환 법안에 우려" 골프 2025.08.07 584
59061 백승경, KPGA 회장배 주니어 골프선수권대회 우승 골프 2025.08.07 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