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첫 우승 영, 남자 골프 세계 랭킹 21위로 상승

PGA 투어 첫 우승 영, 남자 골프 세계 랭킹 21위로 상승

링크핫 0 516 2025.08.05 03:21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캐머런 영
캐머런 영

[로이터=연합뉴스] Mandatory Credit: Allison Lawhon-Imagn Images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첫 우승을 달성한 캐머런 영(미국)이 남자 골프 세계 랭킹 21위가 됐다.

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에서 끝난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22언더파 258타로 우승한 영은 이날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44위보다 23계단 오른 21위가 됐다.

이 대회 전까지 PGA 투어에서 준우승만 7번 했던 영은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잰더 쇼플리(미국)가 1∼3위를 지키는 등 상위권 변화는 크지 않았다.

한국 선수는 임성재 30위, 안병훈 60위, 김시우 70위, 김주형 74위 등 4명이 100위 안에 들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9103 윤이나·박성현, 뜨거운 팬 응원에 모처럼 신바람(종합) 골프 2025.08.08 535
59102 LAFC, 손흥민 영입 공식 발표…2029년 6월까지 연장 옵션(종합2보) 축구 2025.08.08 519
59101 "NC다이노스 창원에 머물 수 있게"…소상공인들, NC파크 캠페인 야구 2025.08.08 512
59100 한국 여자축구, FIFA 랭킹 21위 유지…스페인 1위 탈환 축구 2025.08.08 512
59099 [영상] '굿바이 토트넘, 헬로 LA'…손흥민, LAFC로 전격 이적 축구 2025.08.08 519
59098 한국 아마 골프계 산실 '송암배 골프대회' 19일 대구CC서 개막 골프 2025.08.08 593
59097 HL디앤아이한라, 골프장 잔디손상자국 보수 로봇 개발 추진 골프 2025.08.08 586
59096 프로야구 롯데, 새 외국인 투수 벨라스케즈 영입…데이비슨 방출 야구 2025.08.08 540
59095 U-21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첫판서 강호 미국에 1-3 패배 농구&배구 2025.08.08 549
59094 '끝판대장' 오승환 은퇴, 2006년 WBC 4강 신화 멤버 모두 퇴장 야구 2025.08.08 528
59093 '뮌헨 레전드' 뮐러, MLS 밴쿠버와 계약…"우승하려고 왔다" 축구 2025.08.08 548
59092 WKBL 박신자컵-K리그2 부산, 입장권 할인 공동 프로모션 농구&배구 2025.08.08 560
59091 뉴캐슬 이긴 '팀K리그' 선수단, 애장품 기부 경매 축구 2025.08.08 513
59090 KLPGA 뜨거운 팬클럽 응원받은 박성현, 2년 만에 67타 골프 2025.08.08 556
59089 [프로야구 창원전적] 키움 13-12 NC 야구 2025.08.08 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