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 옥슬레이드-체임벌린 영입에 관심…11호 이적생 될까

버밍엄, 옥슬레이드-체임벌린 영입에 관심…11호 이적생 될까

링크핫 0 535 2025.08.20 03:21
오명언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

[신화통신=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버밍엄 시티가 베식타스(튀르키예) 소속 미드필더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을 올여름 '11호 이적생'으로 눈여겨보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버밍엄 시티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누빈 베테랑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을 영입하는 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19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은 아직 구단과 계약 기간 1년을 남겨두고 있지만, 베식타스는 그를 이적료 없이 보내줄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랜드 대표로 A매치 35경기에 출전한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은 사우샘프턴, 아스널, 리버풀 등에서 활약한 베테랑 미드필더다.

2년 전 리버풀에서 베식타스로 옮겨 44경기에 출전했고, 5골 1도움을 올렸다.

최근 잉글랜드 프로축구 한 시즌 최다 승점 기록을 새로 쓰며 챔피언십(2부) 승격을 확정한 버밍엄은 이제 프리미어리그 진출을 목표로 한다. 올 여름에만 10명의 이적생을 확보했다.

버밍엄은 EPL에서 수년간 뛰어온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의 경험이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고 영입을 추진 중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9898 K리그1 포항, ACL2 무대서 착용할 유니폼 공개 축구 2025.09.04 606
59897 울주시설공단-울주유소년축구클럽, 유소년 축구 활성화 협약 축구 2025.09.04 610
59896 [박신자컵 여자농구전적] 사라고사 80-67 후지쓰 농구&배구 2025.09.04 502
59895 [프로야구] 4일 선발투수 야구 2025.09.04 543
59894 프로농구, 21일 시범경기 시간변경…LG-KCC전 오후 2시 시작 농구&배구 2025.09.04 516
59893 [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6-5 NC 야구 2025.09.04 570
59892 사라고사, '디펜딩 챔피언' 후지쓰 잡고 박신자컵 농구 조 1위 농구&배구 2025.09.04 539
59891 [박신자컵 여자농구전적] 덴소 80-58 DVTK 농구&배구 2025.09.04 468
59890 9월에도 뜨거운 이정후, 벤치클리어링 변수에도 2안타 3출루 야구 2025.09.04 522
59889 프로야구 롯데, 9회말 끝내기 실책으로 패배…6위로 추락(종합) 야구 2025.09.04 535
59888 낮아진 사직 담장, 롯데의 뼈아픈 홈런 득실 '-22개' 야구 2025.09.04 528
59887 우리은행, 삼성생명 꺾고 박신자컵 농구 4강 진출 발판 마련(종합) 농구&배구 2025.09.04 706
59886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예선 첫판 마카오 5-0 대파 축구 2025.09.04 537
59885 해군 잠수함사령부 홍범도함, K리그1 울산 유소년 선수에 장학금 축구 2025.09.04 469
59884 라이더컵 출전 불발 가르시아, 테니스 선수 알카라스와 골프 골프 2025.09.04 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