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투어 선수들, 유소년 골프 캠프 참가…유망주 60명과 호흡

KPGA 투어 선수들, 유소년 골프 캠프 참가…유망주 60명과 호흡

링크핫 0 569 2025.08.16 03:21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유소년 선수의 스윙을 봐주는 프로골퍼 이대한(왼쪽)
유소년 선수의 스윙을 봐주는 프로골퍼 이대한(왼쪽)

[KPGA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문도엽, 최진호, 최승빈 등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간판급 선수들이 유망주를 위해 손발을 걷어붙였다.

KPGA는 15일 "투어 선수 20명은 12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5 KPGA 유소년 골프캠프에 참가해 초중고교 선수 60명을 대상으로 교육했다"고 전했다.

투어 선수들은 학생 선수들과 한 팀을 꾸려 코스 플레이를 했고, 토크 콘서트 등을 통해 다양한 노하우를 전했다.

최승빈은 "투어에 데뷔하기 전까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 자세하게 알려줬다"며 "어린 선수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대한은 "초등학교 5학년생인 이준우 군과 캠프 기간 함께했는데, 7년 뒤에 꼭 투어 무대에서 만나기로 했다"며 미소 지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9679 EPL 울브스에 역전패한 웨스트햄 주장, 팬과 마찰 빚은 후 사과 축구 2025.08.28 586
59678 MLB 사이영상 후보 이발디, 어깨 부상으로 시즌 아웃 야구 2025.08.28 518
59677 [프로야구 중간순위] 27일 야구 2025.08.28 542
59676 두 경기에 옐로카드 한 장…혼혈 태극전사 옌스는 '카드캡터' 축구 2025.08.28 616
59675 전북 데뷔골로 코리아컵 결승행 티켓 안긴 츄마시 "100% 쏟겠다" 축구 2025.08.28 584
59674 홍명보호와 맞붙을 미국 축구대표팀, 풀리식·클린스만 아들 선발 축구 2025.08.28 628
59673 세종 풋살장 골대 사망사고…공무원 2명 업무상 과실치사 수사 축구 2025.08.28 633
59672 코리아컵 첫 결승 광주 이정효 감독 "ACL 다시 나가고 싶다" 축구 2025.08.28 606
59671 마스터스, 6개국 골프 내셔널 타이틀 우승자에 자동 출전권(종합) 골프 2025.08.28 548
59670 K리그1 제주, 30일 광주와 홈 경기서 '치매 잇츠 오케이' 행사 축구 2025.08.28 589
59669 홍명보호 10월 10일 서울서 브라질과 대결…2년 10개월만의 격돌 축구 2025.08.27 623
59668 [프로야구 인천전적] SSG 9-5 KIA 야구 2025.08.27 611
59667 'AFC U-23 아시안컵 예선' 참가 이민성호에 유럽파 김지수 합류 축구 2025.08.27 634
59666 KLPGA KG레이디스 오픈 29일 개막…노승희 상금 1위 도전 골프 2025.08.27 577
59665 전북, '더블 꿈'에 한발짝 다가설까…강원과 코리아컵 4강 2차전 축구 2025.08.27 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