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찬, KPGA 챌린지투어 16회 대회 우승…시즌 2승째

최찬, KPGA 챌린지투어 16회 대회 우승…시즌 2승째

링크핫 0 541 2025.09.04 03:23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최찬
최찬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최찬이 한국프로골프(KPGA) 챌린지투어 16회 대회(총상금 1억원) 정상에 올랐다.

최찬은 3일 충남 태안군 솔라고CC(파71·7천20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기록, 최종 합계 11언더파 131타의 성적을 냈다.

피승현과 함께 연장전을 치른 최찬은 13번 홀(파4)에서 진행된 1차 연장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 상금 2천만원 주인공이 됐다.

4월 챌린지투어 3회 대회에서 우승한 최찬은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올해 챌린지투어 2승은 김상현에 이어 최찬이 두 번째다.

올해 정규 투어를 병행하는 최찬은 지난주 정규 투어 대회인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에서도 공동 9위에 올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9973 이정후, 한 달 만에 또 4안타 폭발…타율 0.267까지 상승 야구 2025.09.07 526
59972 '주장 논란'에 담담한 손흥민 "불편할 것 없어…제 위치서 최선" 축구 2025.09.07 539
59971 [박신자컵 여자농구전적] 덴소 70-64 사라고사 농구&배구 2025.09.07 471
59970 19세 공격수 김민수, 스페인 프로축구 2부 '이달의 선수' 후보 축구 2025.09.07 518
59969 김하성, 애틀랜타 홈 데뷔전에서 희생플라이로 선제 타점 야구 2025.09.07 507
59968 문도엽, KPGA 파운더스컵 3라운드 2타 차 단독 선두 골프 2025.09.07 516
59967 가투소 감독 첫선 이탈리아, 월드컵 예선 에스토니아전 5-0 대승 축구 2025.09.07 504
59966 '여자배구 신인 1순위' 이지윤 "높이가 제 장점…많이 배우겠다" 농구&배구 2025.09.06 519
59965 남자배구 OK 새 외국인 디미트로프 입국…"팀 우승 이끌 것" 농구&배구 2025.09.06 548
59964 공정성·스피드 높인 프로야구, 국내스포츠 최다관중 신기록 눈앞 야구 2025.09.06 518
59963 우리은행, 후지쓰에 1점 차 분패…국내 팀 중 KB만 박신자컵 4강 농구&배구 2025.09.06 515
59962 [프로야구] 6일 선발투수 야구 2025.09.06 539
59961 '25년간 트로피 2개' EPL 최장수 회장 토트넘 레비, 전격 사임 축구 2025.09.06 589
59960 홍명보호, 미국전 앞두고 '원톱 손흥민' 실험…'손톱' 출격할까 축구 2025.09.06 593
59959 우루과이·콜롬비아·파라과이,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축구 2025.09.06 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