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김하성 MLB 코리안 더비, 비로 중단돼 서스펜디드 경기

이정후-김하성 MLB 코리안 더비, 비로 중단돼 서스펜디드 경기

링크핫 0 51 06.18 03:21
장현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방수포 깔린 트루이스트 파크
방수포 깔린 트루이스트 파크

[Mandatory Credit: Brett Davis-Imagn Images=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코리안 더비가 비로 중단됐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두 팀의 경기는 샌프란시스코가 3-2로 앞선 2회말 애틀랜타의 공격 시작 전 중단됐다.

비 때문에 중단된 경기의 중단 사유는 한참 뒤 기상 악화로 바뀌었고, 결국 우천에 따른 서스펜디드 결정이 내려졌다.

이 경기는 18일 오전 3시 5분 중단된 상태 그대로 다시 열린다. 두 팀은 먼저 이 경기를 마치고 오전 8시 15분 원래 예정된 일정대로 또 게임을 벌인다.

사실상의 더블헤더다.

5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한 이정후는 1회 1사 만루에서 중견수 쪽으로 깊은 희생플라이를 날려 타점을 올렸다.

9번 타자 유격수로 나선 김하성은 서스펜디드 경기가 재개하면 2회말 첫 타석에 들어선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7973 [프로야구 대전전적] 삼성 3-3 한화 야구 06.20 44
67972 구미서 대통령기 파크골프 대회 개막…이틀간 800여명 열전 골프 06.20 41
67971 [월드컵] 멕시코전 아쉬운 패배에도 경기남부 곳곳 뜨거운 함성 축구 06.20 72
67970 [쇼츠] "우린 바이킹 후예"…노르웨이 월드컵 응원은 '노 젓기' 축구 06.20 69
67969 [쇼츠] '월드스타' 카보베르데 골키퍼…팔로워 5만→1천400만 축구 06.20 62
67968 [월드컵] "졌지만 잘 싸웠다" 인천에서도 뜨거운 응원 함성 축구 06.20 69
67967 [월드컵] "열띤 경기에 열정 샘솟아"…제주서도 뜨거운 응원전 축구 06.20 70
67966 [월드컵] 캐나다 '사상 첫 승리'…9명이 싸운 카타르에 6-0 완승(종합) 축구 06.20 66
67965 '송찬의 4안타' LG 선두 수성…3연승 롯데는 8위 도약(종합) 야구 06.20 34
67964 KLPGA 역대 첫 400경기 출전한 안송이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골프 06.20 40
67963 [월드컵] 허망한 실점·멕시코 막판 잠그기…첫 패배 곱씹은 홍명보호 축구 06.20 67
67962 [영상] 카보베르데 수문장, 월드컵 스타로…팔로워 5만→1천400만 축구 06.20 63
67961 [1보][월드컵] 홍명보호, 개최국 멕시코에 0-1 석패…조 1위 불발 축구 06.20 70
67960 [월드컵] "최선 다했다"…광화문 붉은악마들, 아쉬움 속 박수 축구 06.20 62
67959 K리그1 포항, 포항 이마트와 15년째 '희망나눔 쌀' 전달식 축구 06.19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