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최하위' 안산, 이관우 감독과 계약 해지

K리그2 '최하위' 안산, 이관우 감독과 계약 해지

링크핫 0 415 2025.09.19 03:20
이영호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안산 그리너스와 계약 해지한 이관우 감독
안산 그리너스와 계약 해지한 이관우 감독

[안산 그리너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최하위' 안산 그리너스가 이관우 감독과 결별했다.

안산 구단은 18일 "이관우 감독과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8월 K리그2 '꼴찌'에 머무르던 안산의 제7대 사령탑을 맡은 이 감독은 지난 시즌 팀을 최하위에서 끌어내고 11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도 개막 4연패와 더불어 6경기 연속 무승(1무 5패)으로 힘겹게 출발한 안산은 최근 8연패와 더불어 무려 14경기 연속 무승(5무 9패)의 수렁에 빠지며 꼴찌에 머무르고 있다.

안산 구단은 "이관우 감독이 보여준 열정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21일 충북청주FC전부터는 홍성요 수석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팀을 이끌 예정"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0633 [프로야구 중간순위] 28일 야구 2025.09.29 358
60632 [프로농구 시범경기 서울전적] DB 77-69 삼성 농구&배구 2025.09.29 358
60631 삼성, 가을야구 '매직 넘버' 1…롯데는 8년 연속 PS 탈락 확정(종합) 야구 2025.09.29 363
60630 '대행' 탈출 성공한 키움 설종진…2년 총액 6억원에 감독 선임(종합) 야구 2025.09.29 362
60629 K리그 유스 선발팀, 서울시축구협회 선발팀 꺾고 EOU컵 우승 축구 2025.09.29 401
60628 LPGA에서 복귀해 메이저 제패한 성유진 "미국 무대 미련없다" 골프 2025.09.29 363
60627 이탈리아, 불가리아 꺾고 세계배구선수권 2연패…MVP에 미켈레토(종합) 농구&배구 2025.09.29 356
60626 LPGA 쓴맛 보고 돌아온 성유진, '메이저퀸'으로 우뚝(종합) 골프 2025.09.29 340
60625 손흥민, 정상빈과 '코리안 더비'서 시즌 7호골…4경기 연속 득점 축구 2025.09.29 387
60624 유럽, 골프 라이더컵서 미국 압도…세계 1위 셰플러는 4전 전패(종합) 골프 2025.09.29 338
60623 [프로축구 안양전적] 안양 0-0 광주 축구 2025.09.29 424
60622 최경주 대회 우승 전가람 "최경주 프로님 책을 5번 읽었다" 골프 2025.09.29 336
60621 [KLPGA 최종순위]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골프 2025.09.29 357
60620 [프로축구 중간순위] 28일 축구 2025.09.29 399
60619 [부고] 문준흠(장흥군청 육상팀 감독)씨 부친상 야구 2025.09.29 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