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한화 인터내셔널 크라운 앰배서더 위촉

박세리, 한화 인터내셔널 크라운 앰배서더 위촉

링크핫 0 480 2025.09.04 03:20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앰배서더 위촉된 박세리
앰배서더 위촉된 박세리

[한화 라이프 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주최 측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여자 골프의 전설 박세리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주관으로 열리는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200만달러) 공식 앰배서더로 위촉됐다.

대회 주최 측은 3일 "박세리가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대회를 홍보하고 개막 세리머니 등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세리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경쟁하는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국가대항전 성격의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2014년 시작해 2년마다 열리고 있다.

올해 대회는 다음 달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엔 한국, 미국, 일본, 태국, 스웨덴, 호주, 중국, 월드팀 총 8개 팀 32명의 선수가 출전할 계획이다.

한국 대표팀은 김효주, 유해란, 고진영, 최혜진이 나선다.

나흘간 열리는 대회는 1~3라운드 포볼 매치 플레이, 최종 라운드는 싱글 매치 플레이와 포섬 매치 플레이의 혼합 방식으로 진행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9969 김하성, 애틀랜타 홈 데뷔전에서 희생플라이로 선제 타점 야구 2025.09.07 461
59968 문도엽, KPGA 파운더스컵 3라운드 2타 차 단독 선두 골프 2025.09.07 475
59967 가투소 감독 첫선 이탈리아, 월드컵 예선 에스토니아전 5-0 대승 축구 2025.09.07 423
59966 '여자배구 신인 1순위' 이지윤 "높이가 제 장점…많이 배우겠다" 농구&배구 2025.09.06 458
59965 남자배구 OK 새 외국인 디미트로프 입국…"팀 우승 이끌 것" 농구&배구 2025.09.06 490
59964 공정성·스피드 높인 프로야구, 국내스포츠 최다관중 신기록 눈앞 야구 2025.09.06 477
59963 우리은행, 후지쓰에 1점 차 분패…국내 팀 중 KB만 박신자컵 4강 농구&배구 2025.09.06 452
59962 [프로야구] 6일 선발투수 야구 2025.09.06 499
59961 '25년간 트로피 2개' EPL 최장수 회장 토트넘 레비, 전격 사임 축구 2025.09.06 514
59960 홍명보호, 미국전 앞두고 '원톱 손흥민' 실험…'손톱' 출격할까 축구 2025.09.06 509
59959 우루과이·콜롬비아·파라과이,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축구 2025.09.06 504
59958 [박신자컵 여자농구전적] DVTK 96-82 하나은행 농구&배구 2025.09.06 478
59957 팔꿈치로 상대 뒤통수 가격한 아마추어 축구선수, 자격정지 10년 축구 2025.09.06 531
59956 지소연, 잉글랜드 2부 버밍엄에 임대 이적…이금민과 호흡 축구 2025.09.06 564
59955 프로야구, 국내 프로스포츠 최다 관중 신기록…1천90만명 돌파(종합) 야구 2025.09.06 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