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성남, 새 단장에 김해운 전력강화실장 선임

K리그2 성남, 새 단장에 김해운 전력강화실장 선임

링크핫 0 344 2025.09.16 03:20
이영호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김해운 성남FC 단장
김해운 성남FC 단장

[성남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가 김해운 전력강화실장을 단장으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임 김해운 단장은 1996년 성남에서 프로에 데뷔해 2008년 은퇴할 때까지 성남에서만 뛴 '원클맨 골키퍼'로 현역 시절 성남의 K리그 3연패(2001~2003년)를 함께 했고, 지도자로서 성남의 2014년 FA컵(현 코리아컵) 우승과 2015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경험했다.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성남의 전력강화실장으로 합류한 김 단장은 K리그1 울산 HD 사령탑으로 옮긴 신태용 전 단장(비상근)의 후임으로 성남의 상근 단장을 맡게 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0369 프로야구 수원 한화-kt·인천 두산-SSG전 우천 취소(종합) 야구 2025.09.20 400
60368 'EPL 개막 4연패' 울버햄프턴, 페레이라 감독과 3년 재계약 축구 2025.09.20 341
60367 [프로야구 중간순위] 19일 야구 2025.09.20 388
60366 K리그2 진출 앞둔 파주시민축구단, 10월 2일까지 구단명 공모 축구 2025.09.20 392
60365 대한항공-OK저축은행, 프로배구 컵대회 남자부 결승 격돌(종합) 농구&배구 2025.09.20 515
60364 윤동희·전준우 홈런…롯데, NC 18-2로 완파하고 공동 5위 도약 야구 2025.09.20 400
60363 남자배구 우리카드, 25일부터 엿새간 일본 전지훈련 담금질 농구&배구 2025.09.20 411
60362 깨우깐자나, KPGA 사상 첫 태국인 신인왕 향해 질주 골프 2025.09.20 387
60361 홍명보호, 10월 10일 브라질전서 '한글 이름' 유니폼 착용 축구 2025.09.20 344
60360 'EOU컵 참가' 안재곤 감독 "K리그 유스 대표다운 경기력 기대" 축구 2025.09.20 351
60359 '몰아치기 능력자' 손흥민, 첫 홈경기 득점+3경기 연속골 노린다 축구 2025.09.20 371
60358 KBL-위코멧 업무협약…KBL·10개 구단에 자동심장충격기 지원 농구&배구 2025.09.20 392
60357 기록 위에 낭만을 더한 MLB 전설 커쇼, 은퇴도 '커쇼답게' 야구 2025.09.20 380
60356 [프로야구] 20일 선발투수 야구 2025.09.20 355
60355 남자배구 대표팀, 세계선수권 마치고 귀국…선수들 소속팀 복귀 농구&배구 2025.09.20 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