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성, 통산 최다홀드 신기록 -2…최형우 2천700안타도 가시권

김진성, 통산 최다홀드 신기록 -2…최형우 2천700안타도 가시권

링크핫 0 16 07.16 03:22
장현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역투하는 김진성
역투하는 김진성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16일 재개되는 프로야구 후반기에서는 여러 기록이 탄생할 예정이다.

KBO 사무국이 15일 추린 후반기 주요 예상 달성 기록을 보면, LG 트윈스의 우완 불펜 투수 김진성은 홀드 1개를 추가하면 통산 177홀드로 안지만(전 삼성 라이온즈)과 최다 홀드 1위로 어깨를 나란히 한다.

전반기에 홀드 16개를 추가한 김진성은 이 부문 통산 단독 1위 등극을 앞뒀다.

SSG 랜더스의 최정은 최초로 통산 1천600득점(-41개), 550홈런(-13개), 11시즌 연속 20홈런(-1개), 사사구 1천500개(-9개)를 바라본다.

KIA 타이거즈의 왼손 투수 양현종은 최초로 2천300탈삼진(-66개), 12시즌 연속 세 자릿수 탈삼진(-51개)을 준비하며 송진우가 보유한 13시즌 연속 100이닝 이상 투구(-21⅔이닝) 기록 재현도 노린다.

kt wiz 사이드암 불펜 투수 우규민은 14경기에 더 등판하면 류택현(전 LG), 정우람(전 한화 이글스)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900경기 출장을 달성한다.

두산 베어스 정수빈은 3루타 5개를 추가하면 통산 100개로 이 부문 역대 1위 전준호 해설위원과 동률을 이룬다.

그밖에 한화 류현진의 한미 프로통산 2천500탈삼진(-1개), 삼성 최형우의 첫 2천700안타(-19개), 같은 팀 강민호의 최초 2천600경기 출장(-44경기) 기록도 후반기를 빛낼 참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8793 3위로 미끄러진 전북 정정용 "감독 부족함 탓…디테일 다듬겠다" 축구 07.19 9
68792 [프로야구 창원전적] 두산 12-9 NC 야구 07.19 11
68791 [길따라] 메시의 발끝과 아사도의 불꽃…아르헨티나를 움직이는 두 힘 축구 07.19 12
68790 노승열, PGA 투어 푼타카나 챔피언십 2R 공동 65위 골프 07.19 10
68789 '김대원 멀티골' K리그1 강원, 10명 뛴 김천 제압…2위 탈환(종합) 축구 07.19 11
68788 트럼프, FIFA 행사서도 부정선거론 설파…"난 이 자리 없었어야" 축구 07.19 10
68787 [프로야구] 19일 선발투수 야구 07.19 10
68786 [프로야구 중간순위] 18일 야구 07.19 9
68785 '6연승' kt, 2위 LG 턱 밑 추격…삼성 페덱 강렬한 데뷔승(종합) 야구 07.19 8
68784 한국 U-18 남자 배구, 아시아선수권 7위로 마감 농구&배구 07.19 11
68783 '호령존' 펼친 KIA 김호령 "쉬운 타구 아니지만 외야수니까" 야구 07.19 4
68782 WNBA 박지현, 시카고전 8분 뛰며 2득점…팀은 3연패 농구&배구 07.19 3
68781 MLB 샌디에이고 송성문, 연장서 대타로 나와 실책으로 출루 야구 07.19 2
68780 재활 중인 김하성, 트리플A로 승격…경기는 대기질 악화로 순연 야구 07.19 2
68779 김시우, 디오픈 골프대회 2R 공동 5위로 도약…임성재 25위 골프 07.1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