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챔피언십 우승한 라이, 남자골프 15위로 도약

PGA 챔피언십 우승한 라이, 남자골프 15위로 도약

링크핫 0 98 05.19 03:20

김시우는 두계단 내려선 24위

PGA 챔피언십 우승자 에런 라이
PGA 챔피언십 우승자 에런 라이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메이저 골프대회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에런 라이(잉글랜드)가 남자골프 세계랭킹을 대폭 끌어올렸다.

라이는 18일 PGA 챔피언십이 끝난 뒤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평균 4.28점을 받아 지난주 44위에서 29계단 상승한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전에는 2024년에 세계랭킹 20위에 올랐던 것이 최고 순위였다.

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35위를 한 김시우는 지난주 22위에서 24위로 두계단 내려왔다. 이 대회에서 컷 탈락한 임성재는 72위로 떨어졌다.

세계 랭킹 1∼4위는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캐머런 영(미국),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으로 지난주와 변동이 없었다.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는 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10위로 선전한 데 힘입어 세계랭킹 5위로 올라섰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7092 프로농구 LG, FA 정인덕과 4년 재계약…첫해 보수 3억5천만원 농구&배구 05.20 80
67091 BBC "과르디올라, 이번 시즌 끝나고 맨시티와 결별 준비" 축구 05.20 115
67090 수원야구장 화재 초기 진화한 소방관, 23일 특별 시구 야구 05.20 94
67089 이주영·이동근·구민교·김승우, AG 3대3 농구 대표로 선발 농구&배구 05.20 80
67088 하이원리조트, KLPGA 드림투어 성공 개최…골프 유망주 육성 골프 05.20 89
67087 [프로야구] 20일 선발투수 야구 05.20 90
67086 아시아 축구 클럽대항전 나서는 K리그 5팀에 AFC 라이선스 발급 축구 05.20 109
67085 박소혜, KLPGA 드림투어에서 첫 우승 골프 05.20 84
67084 악연 잊고 월드컵 화해…스페인 국왕, 멕시코 초청에 경기 직관 축구 05.20 107
67083 E1 채리티 오픈 22일 개막…방신실, 시즌 첫 다승 '정조준' 골프 05.20 91
67082 4경기 연속 침묵한 김하성, 2타수 무안타 1볼넷…타율 0.053 야구 05.20 83
67081 최휘영, 내일 남북 여자축구 관람…"주무부처 장관 자격" 축구 05.20 100
67080 40세 모드리치, 크로아티아 대표팀 발탁…월드컵 '라스트 댄스' 축구 05.20 111
67079 셰플러 독주 누가 막나…PGA 투어 더CJ컵, 21일 텍사스서 개막 골프 05.20 89
67078 북한 내고향 감독 "경기에만 집중…공동응원 상관할 문제 아냐" 축구 05.20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