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송은범·강한울 등 5명 방출

프로야구 삼성, 송은범·강한울 등 5명 방출

링크핫 0 378 2025.10.29 03:20
하남직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역투하는 삼성 송은범
역투하는 삼성 송은범

(광주=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3회말 교체 투입된 삼성 송은범이 역투하고 있다. 2024.10.23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투수 송은범, 내야수 강한울 등 5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삼성은 28일 "지난해 7월 영입한 투수 송은범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내야수 강한울, 오현석, 외야수 김태근, 주한울도 라이온즈 유니폼을 벗는다"라고 전했다.

송은범은 694경기에서 88승 95패, 27세이브, 59홀드, 평균자책점 4.55를 올린 베테랑 오른손 투수다. 올해에는 3·4월에 5경기만 등판하고서 1군 마운드에 서지 못했다.

강한울은 84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6(2천162타수 576안타), 2홈런, 159타점을 올렸다. 올해에는 한 번도 1군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1563 장희민, 렉서스 마스터즈 1R 선두…3년 5개월 만의 우승 도전(종합) 골프 2025.10.31 379
61562 PK 실축에 '인종차별적 악플'…눈물 흘린 '안양 골잡이' 모따 축구 2025.10.31 467
61561 프로야구 두산, 정재훈 투수코치 영입…2년 만에 친정팀 복귀 야구 2025.10.31 426
61560 화천군, 파크골프 저변 확대…학교수업 편성·시설 확충 골프 2025.10.31 392
61559 '10년 만의 강등 눈앞' 대구, K리그1 잔류 불씨 살려갈까 축구 2025.10.31 430
61558 '손흥민 결승골 기여' LAFC, PO 1R 첫 경기서 오스틴 2-1 제압 축구 2025.10.31 455
61557 김원형 두산 감독, 첫 훈련서 "무엇이든 질문해달라" 야구 2025.10.31 417
61556 LG, EASL 첫 경기서 대만 타이베이와 '챔피언 대결' 패배 농구&배구 2025.10.31 385
61555 '이다현 동생' 이준영 "함께 태극마크 달고 싶지만…팀에 집중" 농구&배구 2025.10.31 401
61554 4쿼터 막판 5분36초 양팀 0득점…kt, 현대모비스에 허무한 승리 농구&배구 2025.10.31 381
61553 손흥민, 메시 이어 MLS 연봉 2위…기본급만 1천만달러 넘어 축구 2025.10.31 470
61552 소프트뱅크, 5년 만에 일본시리즈 우승…한신에 극적인 역전승 야구 2025.10.31 406
61551 '9회 결승타' 김현수 "2008년 KS서 병살타…지금은 여유 생겨"(종합2보) 야구 2025.10.31 396
61550 MLB 미네소타, 새 사령탑에 셸턴 전 피츠버그 감독 선임 야구 2025.10.31 419
61549 한국대중골프장협회, 일본 골프장경영자협회와 업무 협약 체결 골프 2025.10.31 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