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송은범·강한울 등 5명 방출

프로야구 삼성, 송은범·강한울 등 5명 방출

링크핫 0 374 2025.10.29 03:20
하남직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역투하는 삼성 송은범
역투하는 삼성 송은범

(광주=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3회말 교체 투입된 삼성 송은범이 역투하고 있다. 2024.10.23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투수 송은범, 내야수 강한울 등 5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삼성은 28일 "지난해 7월 영입한 투수 송은범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내야수 강한울, 오현석, 외야수 김태근, 주한울도 라이온즈 유니폼을 벗는다"라고 전했다.

송은범은 694경기에서 88승 95패, 27세이브, 59홀드, 평균자책점 4.55를 올린 베테랑 오른손 투수다. 올해에는 3·4월에 5경기만 등판하고서 1군 마운드에 서지 못했다.

강한울은 84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6(2천162타수 576안타), 2홈런, 159타점을 올렸다. 올해에는 한 번도 1군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1689 KLPGA, 이소영·장수연·김지현·서연정에게 2026 시드권 부여 골프 2025.11.04 397
61688 국민 거포 박병호, 전격 은퇴 "후배들 가르치겠다"(종합2보) 야구 2025.11.04 401
61687 EPL 10경기 무승 울버햄프턴 감독 경질…황희찬 입지 바뀌나 축구 2025.11.04 430
61686 '양현준 벤치' 셀틱, 10명 싸운 레인저스 꺾고 리그컵 결승 진출 축구 2025.11.04 422
61685 FC서울 사령탑·선수 모두 'K리그 외국인 무제한 보유 찬성!' 축구 2025.11.04 405
61684 V리그 열기, 부산에 번진다…9일 OK저축은행-대한항공 첫 경기 농구&배구 2025.11.04 381
61683 다저스 김혜성, 우승 트로피 안고 미소…6일 귀국(종합) 야구 2025.11.04 394
61682 [부고] 최재영(프로야구 kt wiz 스카우트팀 부장)씨 모친상 야구 2025.11.04 391
61681 2부리그 챔피언십에서도 강등 위기…사우샘프턴, 스틸 감독 경질 축구 2025.11.04 380
61680 LAFC 손흥민, PO 1R 2차전서 1골 1도움 폭발…시즌 10호골 축구 2025.11.04 395
61679 프로야구 한화, 한화기차지 초중고 야구대회 개최 야구 2025.11.04 397
61678 강원FC 구단주 김진태 도지사, 日 원정경기 현장서 선수단 격려(종합) 축구 2025.11.04 415
61677 여자농구, 불법 손 사용·U파울 '철퇴'…"기량 100% 발휘토록" 농구&배구 2025.11.04 412
61676 LAFC 승리로 얻은 열흘의 충전 시간…손흥민, A매치 총력 준비 축구 2025.11.04 408
61675 사령탑 떠나도 에이스 돌아와도 울산은 '위기'…강등권 줄타기 축구 2025.11.04 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