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삼성, PO 1차전에 전날과 동일한 라인업

프로야구 한화·삼성, PO 1차전에 전날과 동일한 라인업

링크핫 0 338 2025.10.19 03:21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한화 폰세 vs 삼성 가라비토
한화 폰세 vs 삼성 가라비토

(서울=연합뉴스) 오는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에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왼쪽)와 삼성 라이온즈 헤르손 가라비토가 선발투수로 예고됐다. 2025.10.16 [연합뉴스 자료사진] [email protected]

(대전=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 1차전을 앞둔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모두 전날 경기 전에 발표한 라인업과 동일한 타순을 들고나왔다.

한화는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PO(5전 3승제) 1차전 삼성과 홈 경기에 손아섭(지명타자), 루이스 리베라토(중견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수), 채은성(1루수), 하주석(2루수), 김태연(우익수), 최재훈(포수), 심우준(유격수) 순의 타선을 내세웠다.

이는 17일 열릴 예정이던 1차전 경기가 비로 취소되기 전에 발표한 타순과 같다.

삼성 역시 전날 발표한 타순인 김지찬(중견수), 김성윤(우익수), 구자욱(지명타자), 르윈 디아즈(1루수), 김영웅(3루수), 이재현(유격수), 김태훈(좌익수), 강민호(포수), 류지혁(2루수) 순서를 그대로 유지했다.

양 팀 선발 투수도 17일 경기 선발로 예고됐던 코디 폰세(한화)와 헤르손 가라비토(삼성)가 나온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1265 해남군 "나흘간 LPGA대회 60억 경제 효과 거둬" 골프 2025.10.21 324
61264 프로야구 NC '신장 194㎝ 왼팔' 서의태 포함 5명 방출 야구 2025.10.21 367
61263 맨유, 리버풀 잡고 아모링 체제 첫 연승…9년만에 안필드서 승리 축구 2025.10.21 359
61262 SSG,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일본 거포 초빙해 '장타자 육성' 야구 2025.10.21 385
61261 '거미손' 임명옥 이야기에 찡그린 GS 실바 "날 화나게 해" 농구&배구 2025.10.21 380
61260 프로야구 두산, 12대 사령탑으로 김원형 전 SSG 감독 선임 야구 2025.10.21 381
61259 '공격 리바운드 13개' LG, 공동 2위…한국가스공사는 개막 7연패 농구&배구 2025.10.21 367
61258 [프로배구 전적] 20일 농구&배구 2025.10.21 343
61257 김원형 감독 낙점…두산, 21세기 처음으로 '경력직 사령탑' 선임 야구 2025.10.21 363
61256 김원형 두산 신임 감독 "재능 있는 선수들 실전서도 활약하도록" 야구 2025.10.21 364
61255 모로코, 아르헨에 2-0 승리…FIFA U-20 월드컵서 '역대 첫 우승' 축구 2025.10.21 300
61254 두산, 김원형 전 SSG 감독 선임…"우승 전력 구축 적임자"(종합2보) 야구 2025.10.21 349
61253 토론토, 시애틀 꺾고 ALCS 7차전으로…다저스는 웃는다 야구 2025.10.21 362
61252 두산, 12대 사령탑으로 김원형 전 SSG 감독 선임…2+1년 20억원(종합) 야구 2025.10.21 359
61251 손흥민. 콜로라도와 MLS 정규리그 최종전서 '시즌 9호골' 폭발 축구 2025.10.20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