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의혹' 이다영 "일방적 주장일 뿐…남편, 금전 요구"[영상]

'가정폭력 의혹' 이다영 "일방적 주장일 뿐…남편, 금전 요구"[영상]

링크핫 0 1,247 2021.10.10 12:09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KZgpvxl_zQ4

(서울=연합뉴스) 학창 시절 폭행(학폭) 가해 논란으로 비판을 받은 배구 선수 이다영(25)이 결혼 생활 중 거듭된 폭언과 폭행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는 남편의 주장을 적극적으로 반박했습니다.

이다영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은 9일 보도자료를 내고 남편 조 모씨의 전날 방송 인터뷰와 관련한 의뢰인 이다영의 입장을 전했는데요.

세종은 이다영이 2018년 4월 조 씨와 결혼해 4개월간 혼인 생활을 유지하다가 이후 별거 중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이다영과 이혼에 합의한 조 씨가 이혼 전제 조건으로 의뢰인이 결혼 전 소유한 부동산 또는 현금 5억원을 달라는 등 이해하기 어려운 경제적 요구를 반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혼인 생활을 폭로하겠다는 등 조 씨가 이다영이 유명인이라는 점을 이용해 지속해 괴롭혀왔다고 세종은 주장했는데요.

TV조선은 8일 결혼 생활 중 이다영의 폭언과 가정 폭력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던 조 씨의 인터뷰를 보도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김해연·문근미>

<영상 : 연합뉴스TV>

Comments

번호   제목
772 LG, 2022년 신인 계약 완료…1차 지명 조원태 2억5천만원 야구 2021.10.11 1396
771 에르난데스, 단일 PS 첫 2경기 8안타…TB는 인정 2루타 불운 야구 2021.10.11 1365
770 미컬슨, PGA 챔피언스투어 4번째 출전에 3승…최경주 63위 골프 2021.10.11 1363
769 임성재,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우승…한국인 PGA 투어 20승(종합2보) 골프 2021.10.11 1403
768 임성재 "50번째 대회서 첫 승, 100번째 대회 2승…하늘이 도와"(종합) 골프 2021.10.11 1424
767 고진영·임성재, 미국 남녀골프 동반 우승…같은 날은 사상 최초(종합) 골프 2021.10.11 1413
766 '연장 13회 바스케스 끝내기' 보스턴, ALCS 진출에 1승만 더 야구 2021.10.11 1271
765 프로배구 '주심 셀프 비디오판독' 도입…대전·광주 유관중 추진 농구&배구 2021.10.11 1082
764 고진영·임성재, 미국 남녀골프 동반 우승…같은 날은 사상 최초 골프 2021.10.11 1293
763 임성재, PGA 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우승…투어 2승째(종합) 골프 2021.10.11 1394
762 [PGA 최종순위]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골프 2021.10.11 1441
761 고진영 "LPGA 10승 특별해…한국서 소렌스탐 기록 경신도 도전" 골프 2021.10.11 1392
760 피트 로즈, 늘어난 삼진에 일침…"어떻게 213번이나 헛스윙하냐" 야구 2021.10.11 1197
759 '아자디 첫 승' 기회…한국-이란 월드컵 예선 무관중 개최 축구 2021.10.11 1427
758 PGA 투어 2승 임성재 "두 번째 우승, 할 수 있을까 걱정했다" 골프 2021.10.11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