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김진영·정진호·김민하 등 12명 방출

프로야구 한화, 김진영·정진호·김민하 등 12명 방출

링크핫 0 1,391 2021.10.14 09:52
한화 김진영
한화 김진영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투수 김진영, 외야수 정진호와 김민하 등 12명을 방출했다.

한화는 14일 "KBO에 선수 12명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는 등 선수단 정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투수 김진영, 정인욱, 문동욱, 서균, 김태욱, 권용우, 포수 박준범, 내야수 노태형, 정경운, 외야수 정진호, 김지수, 김민하가 방출 명단에 올랐다.

이들 선수를 영입할 의사가 있는 구단은 웨이버 공시 뒤 일주일 안에 양도신청을 해야 한다.

이 기간에 새 둥지를 찾지 못하는 선수는 올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 신분으로 다시 프로 구단의 문을 두드릴 수 있다

한화는 올 시즌 투수 조장을 맡은 김진영을 비롯해 1군에서 각각 47경기, 46경기를 뛴 정진호와 김민하도 내보내며 선수단을 큰 폭으로 개편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110 2부는 좁다…'A대표·올림픽 대표만 8명' 김천상무, 예견된 승격 축구 2021.10.17 1314
1109 김천, K리그2 우승…강등 1시즌 만에 K리그1 복귀 축구 2021.10.17 1509
1108 [프로축구2부 부천전적] 김천 1-0 부천 축구 2021.10.17 1492
1107 [프로농구 원주전적] 한국가스공사 82-81 DB 농구&배구 2021.10.17 1162
1106 [KLPGA 최종순위]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골프 2021.10.17 1345
1105 최종일 버디 10개 이정민, 초대 '공격 골프 여왕' 우뚝 골프 2021.10.17 1313
1104 ACL 8강 앞둔 전북 선수 1명 코로나 확진…경기는 정상 개최 축구 2021.10.17 1375
1103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 "여자배구 인기, 피부에 와닿는다" 농구&배구 2021.10.17 1160
1102 그리스행 배구 자매…이다영 "여자로서 숨기고 싶은 사생활" [영상] 농구&배구 2021.10.17 1248
1101 프로야구 두산 날벼락…외국인 투수 로켓, 미국서 팔꿈치 수술 야구 2021.10.17 1197
1100 '장현수 풀타임' 알힐랄, AFC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 축구 2021.10.17 1376
1099 프로농구 SK, 24일 홈 경기부터 백신 접종 완료자 입장 허용 농구&배구 2021.10.17 1331
1098 [부고] 김정화(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경영혁신팀장)씨 별세 야구 2021.10.17 1349
1097 보스턴, PS 최초로 1∼2회 연속 만루포…애틀랜타 NLCS 기선제압(종합) 야구 2021.10.17 1205
1096 "EPL 13개 구단 백신 접종률 50% 밑돌아…주요 종목 중 최저" 축구 2021.10.17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