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김진영·정진호·김민하 등 12명 방출

프로야구 한화, 김진영·정진호·김민하 등 12명 방출

링크핫 0 1,357 2021.10.14 09:52
한화 김진영
한화 김진영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투수 김진영, 외야수 정진호와 김민하 등 12명을 방출했다.

한화는 14일 "KBO에 선수 12명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는 등 선수단 정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투수 김진영, 정인욱, 문동욱, 서균, 김태욱, 권용우, 포수 박준범, 내야수 노태형, 정경운, 외야수 정진호, 김지수, 김민하가 방출 명단에 올랐다.

이들 선수를 영입할 의사가 있는 구단은 웨이버 공시 뒤 일주일 안에 양도신청을 해야 한다.

이 기간에 새 둥지를 찾지 못하는 선수는 올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 신분으로 다시 프로 구단의 문을 두드릴 수 있다

한화는 올 시즌 투수 조장을 맡은 김진영을 비롯해 1군에서 각각 47경기, 46경기를 뛴 정진호와 김민하도 내보내며 선수단을 큰 폭으로 개편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969 뚜렷해지는 이상신호…조상우, NC 9번에 143㎞ 직구 피홈런 야구 2021.10.14 1348
968 실패로 끝난 조상우 승부수…NC, 키움 꺾고 '스윕패' 모면 야구 2021.10.14 1234
967 [프로야구 고척전적] NC 8-4 키움 야구 2021.10.14 1305
966 프로농구 kt, 한국가스공사 제물로 새집 수원서 첫 승전가 농구&배구 2021.10.14 1132
965 [프로농구 중간순위] 14일 농구&배구 2021.10.14 1266
964 [프로농구 수원전적] kt 95-78 한국가스공사 농구&배구 2021.10.14 1159
963 "감독님, 슈퍼 꼰대"…선수들이 택한 '감독을 표현하는 7글자' 농구&배구 2021.10.14 1211
962 안양 김태훈, 프로연맹 표창…심폐소생술로 쓰러진 시민 살려 축구 2021.10.14 1495
961 "아프지 말고, 맞대결은 살살"…적으로 만나는 올림픽 영웅 농구&배구 2021.10.14 1070
960 "이기자, 도로공사"…프로배구 여자부 미디어데이 '켈시 경계령' 농구&배구 2021.10.14 1125
959 '장타자' 정찬민, KPGA 스릭슨투어 최종전 우승하며 상금왕 골프 2021.10.14 1373
958 한진선, KLPGA 투어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대회 첫날 선두 골프 2021.10.14 1351
957 페퍼저축은행 1순위 세터 박사랑 발목 수술…3∼4개월 재활 농구&배구 2021.10.14 1074
956 여준석 트리플더블…용산고, 전국체전 농구 남고부 우승 농구&배구 2021.10.14 1031
955 여자농구, 새 시즌 규칙 설명회…"핸드 체킹 파울 기준 완화" 농구&배구 2021.10.14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