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팀 체질 개선…황윤호·김영환·양승철 추가 방출

프로야구 KIA, 팀 체질 개선…황윤호·김영환·양승철 추가 방출

링크핫 0 1,087 2021.11.08 13:17
KIA 타이거즈에서 방출된 황윤호
KIA 타이거즈에서 방출된 황윤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팀 체질 개선에 나선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3명의 선수를 추가 방출했다.

KIA는 8일 "내야수 황윤호, 김영환, 투수 양승철과 내년 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황윤호는 2015년부터 꾸준히 1군에서 출전 기회를 잡았지만, 올해는 6경기에서 타율 0.176에 그치며 주전 경쟁에서 멀어졌다.

김영환과 양승철은 올 시즌 1군 무대를 밟지 못했다.

KIA가 선수단을 정리한 건 지난달 28일 이후 11일 만이다.

KIA는 당시 투수 심동섭, 차명진, 변시원을 웨이버 공시하고 육성선수인 투수 백미카엘, 내야수 최승주, 외야수 김연준을 말소했다.

올 시즌 9위로 정규시즌을 마친 KIA는 사장, 단장, 감독이 모두 사퇴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739 "이러다 다 죽어" 오징어게임 오일남,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 야구 2021.11.13 1023
2738 '디마리아 결승골' 아르헨, 우루과이 제압…메시 교체 투입 축구 2021.11.13 1045
2737 김기태 전 KIA 감독, 요미우리 1군 타격 코치 선임 야구 2021.11.13 1017
2736 KS 앞둔 kt 소형준, 모교 찾아 운동화 50켤레 선물 야구 2021.11.13 974
2735 콜린 벨 여자축구 대표팀 감독 코로나 확진…입원 치료 축구 2021.11.13 1002
2734 이동경, 근육 부상으로 이탈…벤투호 대체발탁 없이 카타르로 축구 2021.11.13 1029
2733 NC 다이노스, '야구통계 전문가' 임선남 단장 정식 선임 야구 2021.11.13 978
2732 MLB 최고 수비수 에러나도, 5년 연속 플래티넘 글러브 수상 야구 2021.11.13 932
2731 38세 아우베스, 5년여만에 바르사 복귀…시즌 종료시까지 계약 축구 2021.11.13 1051
2730 하루 27홀 임성재, 이틀 동안 2언더파 골프 2021.11.13 1043
2729 '케인 해트트릭' 잉글랜드, 알바니아 5-0 대파…카타르행 눈앞 축구 2021.11.13 1050
2728 김세영, 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 2R 5위…선두와 2타 차 골프 2021.11.13 975
2727 최고 성적 낸 MLB 샌프란시스코, 캐플러 감독과 계약 연장 야구 2021.11.13 1041
2726 '오승환 전 세인트루이스 동료' 브렛 세실 은퇴 선언 야구 2021.11.13 1026
2725 [프로배구 중간순위] 12일 농구&배구 2021.11.12 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