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잇슈] 2021년 11월 9일 화요일

[저녁잇슈] 2021년 11월 9일 화요일

링크핫 0 1,180 2021.11.09 17:00
[저녁잇슈] 2021년 11월 9일 화요일 - 1

[저녁잇슈] 2021년 11월 9일 화요일 - 2

[저녁잇슈] 2021년 11월 9일 화요일 - 3

[저녁잇슈] 2021년 11월 9일 화요일 - 4

[저녁잇슈] 2021년 11월 9일 화요일 - 5

● 유류세 내린다는데…전국 휘발유 ℓ당 1천800원 넘어

정부의 유류세 인하를 앞두고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이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ℓ당 1천800원을 넘어섰습니다. 정유업계는 유류세 인하분을 즉각 반영한다는 계획이지만, 재고 소진에 시간이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실제 체감까지는 다소 시일이 걸릴 전망입니다.

● 삼성-두산 6년 만의 가을야구…PO 1차전 격돌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가 오늘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라팍)에서 플레이오프(PO) 1차전을 치릅니다. 1차전 승리 팀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할 확률은 81.8%로, 특히 올해 PO는 5전 3승제에서 3전 2승제로 축소돼 1차전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큽니다.

● "안아보자, 내 아들"…미국 공항 가득 메운 재회의 감격

미국이 유럽 각국을 포함해 33개국에 걸어뒀던 입국 제한조치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 한해 8일(현지시간)부터 풀리면서 재회의 감격이 현지 공항 곳곳을 메웠습니다. 한국은 그동안 음성 증명서를 제시하면 미국 입국이 가능했는데 이제는 백신 접종 증명서도 내야 합니다.

●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걱정하면 실제 나타날수도"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을 지레 겁내면 접종 후 실제 부작용이 나타나 이른바 '자기충족적 예언'(self-fulfilling prophecy)이 실현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주사 맞은 자리 통증, 두통, 피로감 같은 부작용은 이를 예상했던 사람에게 나타날 가능성이 예상하지 않았던 사람보다 훨씬 컸다고 합니다.

● 내일도 쌀쌀해요…전국 흐리고 곳곳 눈·비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경기 남부와 충청권, 강원 영서 남부, 경상 해안 제외한 남부지방, 제주도에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강원 내륙과 산지, 충북 북부, 경북 북동 산지, 제주도 산지에는 눈이 내리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김지효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098 '그 자리엔 늘 곰'…SK·NC·kt, 첫 우승 파트너 공통점은 두산 야구 2021.11.19 949
3097 [프로야구 종료] ① 두산의 기적을 누른 kt의 가을 마법 드라마 야구 2021.11.19 878
3096 '투타겸업' 오타니, 역대 11번째 만장일치 아메리칸리그 MVP 야구 2021.11.19 914
3095 손흥민, EPL에서 VAR 득점 취소 공동 1위…3시즌 동안 4골 무산 축구 2021.11.19 884
3094 그린 적중률 100% 이정은, 시즌 최종전 첫날 8언더파 선두(종합) 골프 2021.11.19 934
3093 [프로야구 종료] ③ 문 열리는 FA 시장…2022년은 시작됐다 야구 2021.11.19 898
3092 [프로야구 종료] ② 영건 강속구 대결로 시작해 '팀 kt' 환호로 끝난 가을 드라마 야구 2021.11.19 853
3091 레인저스, 제라드 후임 감독에 판브롱크호르스트 선임 축구 2021.11.19 910
3090 MLB 사무국, 마이너리거 주택정책 발표…2인 1실 숙소 제공 야구 2021.11.19 869
3089 강성훈, PGA RSM 클래식 첫날 공동 34위…10언더파 무뇨스 선두 골프 2021.11.19 899
3088 MLB 콜로라도, 포수 디아스와 171억원에 3년 연장 계약 야구 2021.11.19 1055
3087 그린 적중률 100% 이정은, LPGA 시즌 최종전 첫날 8언더파 선두 골프 2021.11.19 916
3086 kt 구단주, 축승회서 "밑바닥서 시작해 여기까지 올라왔다" 야구 2021.11.19 883
3085 막강 잠수함서 우승마법사로…이강철 감독 "최초 기록 욕심났죠" 야구 2021.11.19 850
3084 우승 21년 기다린 KS MVP 박경수 "경기 끝나기 전부터 눈물이…" 야구 2021.11.19 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