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SK, 연고 지명 선수들에게 농구용품 선물

프로농구 SK, 연고 지명 선수들에게 농구용품 선물

링크핫 0 635 2021.11.28 15:03
전희철 감독(가운데)과 함께 사진을 찍은 SK 연고 지명 선수들.
전희철 감독(가운데)과 함께 사진을 찍은 SK 연고 지명 선수들.

[서울 SK 프로농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농구 서울 SK는 팀 연고 지명 선수들을 홈 경기에 초청해 농구용품과 구단 기념품을 전달했다.

SK 연고 지명 선수들인 안세환(휘문고), 편시연(홍대부고), 김민재, 김태인, 에디 다니엘(이상 용산중), 김재원(광신중), 강민성(단대부중) 등 7명은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SK와 전주 KCC의 프로농구 경기를 관람하며 SK로부터 농구용품과 구단 기념품을 선물 받았다.

김성훈(휘문중)은 현재 강원도 철원에서 진행 중인 종별선수권 출전 관계로 불참했다.

유소년 연고 선수는 구단에서 만 14세 이하 유소년을 KBL에 유소년 클럽 선수로 등록한 후 연고 선수로 지명하면 나중에 구단 소속 선수로 선발할 수 있는 제도다.

SK는 현재 8명의 연고 지명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789 마쓰자카 은퇴식에 깜짝 등장한 이치로…"오랫동안 잘해줬다" 야구 2021.12.05 850
3788 혼돈의 주말 배구코트…IBK 두 번째 감독대행·정지석은 복귀 농구&배구 2021.12.05 687
3787 이재성 시즌 2호 도움…마인츠, 볼프스부르크 3-0 완파 축구 2021.12.05 782
3786 황희찬 6경기째 골 침묵…울버햄프턴, 리버풀에 0-1 패배 축구 2021.12.05 811
3785 모리카와, 히어로 월드 챌린지 5타 차 선두…세계 1위 보인다 골프 2021.12.05 840
3784 이강인 어시스트…마요르카, A.마드리드 꺾고 두 달 만에 승리 축구 2021.12.05 843
3783 여자축구 이영주, 마드리드CFF 입단…장슬기 이어 두 번째(종합) 축구 2021.12.04 841
3782 여자농구 우리은행, '1쿼터 2점·전반 9점' 하나원큐 꺾고 6연승 농구&배구 2021.12.04 710
3781 [여자농구 중간순위] 4일 농구&배구 2021.12.04 711
3780 [여자농구 인천전적] 우리은행 67-49 하나원큐 농구&배구 2021.12.04 644
3779 '양홍석 22점 13리바운드' kt, 한국가스공사 잡고 5연승 질주(종합) 농구&배구 2021.12.04 635
3778 [프로농구 중간순위] 4일 농구&배구 2021.12.04 726
3777 가정사로 키움 떠난 브리검, 대만프로야구 복귀 유력 야구 2021.12.04 811
3776 [프로농구 울산전적] 현대모비스 81-77 SK 농구&배구 2021.12.04 684
3775 [프로농구 대구전적] kt 83-76 한국가스공사 농구&배구 2021.12.04 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