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SK, 연고 지명 선수들에게 농구용품 선물

프로농구 SK, 연고 지명 선수들에게 농구용품 선물

링크핫 0 631 2021.11.28 15:03
전희철 감독(가운데)과 함께 사진을 찍은 SK 연고 지명 선수들.
전희철 감독(가운데)과 함께 사진을 찍은 SK 연고 지명 선수들.

[서울 SK 프로농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농구 서울 SK는 팀 연고 지명 선수들을 홈 경기에 초청해 농구용품과 구단 기념품을 전달했다.

SK 연고 지명 선수들인 안세환(휘문고), 편시연(홍대부고), 김민재, 김태인, 에디 다니엘(이상 용산중), 김재원(광신중), 강민성(단대부중) 등 7명은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SK와 전주 KCC의 프로농구 경기를 관람하며 SK로부터 농구용품과 구단 기념품을 선물 받았다.

김성훈(휘문중)은 현재 강원도 철원에서 진행 중인 종별선수권 출전 관계로 불참했다.

유소년 연고 선수는 구단에서 만 14세 이하 유소년을 KBL에 유소년 클럽 선수로 등록한 후 연고 선수로 지명하면 나중에 구단 소속 선수로 선발할 수 있는 제도다.

SK는 현재 8명의 연고 지명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870 성남FC 클럽하우스 '성남축구센터' 분당 정자동에 준공 축구 2021.12.06 764
3869 [프로농구전망대] 이우석·이정현·하윤기 등 신인왕 후보 풍년 농구&배구 2021.12.06 650
3868 감독 선임·조송화 상벌위…이번 주도 분주한 기업은행 농구&배구 2021.12.06 723
3867 K리그1 최강 전북의 다음 10년, '상식과 지성'이 만들어간다 축구 2021.12.06 798
3866 황희찬 원소속팀 라이프치히, 성적 부진에 5개월 된 감독 경질 축구 2021.12.06 751
3865 FIFA 인판티노 회장 "월드컵 2년 주기는 작은 나라들에 기회" 축구 2021.12.06 798
3864 "나의 자랑 전북 현대"…이재성, 친정팀 K리그 5연패 축하 축구 2021.12.06 737
3863 K리그1 제주, 시즌 마치자마자 전력 보강…부천서 안태현 영입 축구 2021.12.06 802
3862 홍정호, 24년만의 수비수 MVP 될까…내일 K리그1 대상 시상식 축구 2021.12.06 825
3861 최혜진, LPGA투어 Q시리즈 1차전 2위…안나린은 3위(종합) 골프 2021.12.06 850
3860 KPGA, 아시아드 컨트리클럽 부산 마스터즈 개최 조인식 개최 골프 2021.12.06 827
3859 타이거, 이번엔 붉은 셔츠에 검정 바지 '복귀 초읽기?' 골프 2021.12.06 852
3858 엘로엘, 김아림·이정은·김지영·최예림과 후원 계약 골프 2021.12.06 898
3857 니그로리그 출신 전설들, 뒤늦게 MLB 명예의 전당 입성 야구 2021.12.06 845
3856 지바롯데의 25% 연봉 삭감 움직임…일본야구선수협, 강력 항의 야구 2021.12.06 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