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1차 지명' 유신고 투수 박영현, 고교 최동원상 수상

'kt 1차 지명' 유신고 투수 박영현, 고교 최동원상 수상

링크핫 0 829 2021.11.22 13:49
유신고 투수 박영현
유신고 투수 박영현

[최동원기념사업회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고교야구 최고 투수를 선정하는 '대선 고교 최동원상' 수상자로 수원 유신고 투수 박영현이 뽑혔다.

'최동원상'을 주관하는 최동원기념사업회는 22일 "박영현은 프로구단 스카우트 30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10표를 얻어 강릉고 최지민(7표), 윤영철, 이주형(이상 5표·이상 충암고)을 누르고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전했다.

박영현은 올해 고교야구 주말리그와 전국대회에서 7승, 평균자책점 0.80, 탈삼진 86개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그는 지난 8월 2022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t wiz의 1차 지명을 받았다.

박영현은 상금 1천만원을 받으며 이중 절반인 500만원은 소속 학교 야구부 지원금으로 돌아간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650 '서민수 위닝 자유투' LG, '허웅 39점' DB 꺾고 시즌 첫 연승 농구&배구 2021.12.01 747
3649 [프로농구 중간순위] 1일 농구&배구 2021.12.01 702
3648 [프로농구 원주전적] LG 83-82 DB 농구&배구 2021.12.01 754
3647 여자농구 BNK, 하나원큐 꺾고 5연패 마감…하나원큐는 6연패 농구&배구 2021.12.01 682
3646 [여자농구 중간순위] 1일 농구&배구 2021.12.01 785
3645 [여자농구 부산전적] BNK 86-75 하나원큐 농구&배구 2021.12.01 903
3644 프로축구 울산 홍철, 방역수칙 위반으로 제재금 250만원 징계 축구 2021.12.01 815
3643 '세 번째 FA' 강민호 "마무리 잘해야죠"…김상수는 "남아달라" 야구 2021.12.01 839
3642 양의지 선수협회장 "퓨처스 FA, 비현실적…선수 의견 들어주길" 야구 2021.12.01 765
3641 [월드&포토] 4분30초마다 한골…잉글랜드, 라트비아에 20-0 대승 축구 2021.12.01 759
3640 프로축구 포항, 4일 시즌 최종전에 자동차 경품 축구 2021.12.01 834
3639 이정후, 동료가 뽑은 올해의 선수…"오늘도 훈련하러 갑니다"(종합) 야구 2021.12.01 707
3638 일본 유행어 대상은 야구천재 오타니…오징어게임 후보 오르기도 야구 2021.12.01 827
3637 '손흥민의 아자디 원정골' KFA 올해의 골 후보 선정 축구 2021.12.01 784
3636 이정후, 동료가 뽑은 '2021년 프로야구 최고 선수' 야구 2021.12.01 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