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중고교팀에 선수들이 사용한 야구공 1만3천개 선물

프로야구 NC, 중고교팀에 선수들이 사용한 야구공 1만3천개 선물

링크핫 0 855 2021.11.26 15:36
NC 다이노스 구단이 선물한
NC 다이노스 구단이 선물한 '드림볼'

[NC 다이노스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선수들이 올 시즌 경기와 훈련에 사용한 야구공 1만3천 개를 연고 지역 중고교 25개 야구팀에 기증했다.

NC 구단은 25일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베인 공은 아마추어 야구팀 선수들과 지역 꿈나무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NC는 2015년부터 선수들이 사용한 공을 '드림볼'이라고 부르며 연고 지역 아마팀에 전달했다.

올해는 마산용마고, 마산고, 김해고, 물금고, 군산상고, 전주고, 울산공고BC 등 고등학교 9개교와 내동중, 마산중, 마산동중, 신월중, 경남외포중, 경남원동중 등 중학교 16개교에 선물했다.

고윤성 마산고 감독은 "야구공이 항상 부족한데 NC가 매년 지원해주고 있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545 '양현종 후계자' 이의리, 우상도 얻지 못한 신인왕 트로피 획득 야구 2021.11.29 855
3544 KIA 이의리, 롯데 최준용 제치고 2021 프로야구 신인왕 야구 2021.11.29 762
3543 '뿔난' 프로배구 팬들, '정지석 복귀 반대' 트럭 시위 농구&배구 2021.11.29 737
3542 류현진의 토론토, 가우스먼과 1천300억원에 5년 계약 야구 2021.11.29 809
3541 K리그 우승 3년 연속 최종일 결판…전북 5연패냐, 울산 역전이냐 축구 2021.11.29 830
3540 [프로농구전망대] kt·SK '통신 라이벌' 선두 경쟁 계속될까 농구&배구 2021.11.29 707
3539 [권훈의 골프 확대경] 오미크론 등장으로 위기 맞은 글로벌 골프투어 골프 2021.11.29 907
3538 프로야구 SSG, 코치진·전력분석팀 모여 2022년 운영 회의 야구 2021.11.29 821
3537 메시의 7번째 발롱도르?…그보다 더 많이 받고 싶은 호날두 축구 2021.11.29 845
3536 손흥민 칭찬한 콘테 감독 "강인함·투쟁심·스피드 모두 갖춰" 축구 2021.11.29 728
3535 형지엘리트, 한화이글스 굿즈 만든다 야구 2021.11.29 775
3534 황금세대 마지막 FA…두산, 김재환·박건우 잔류에 적극적 야구 2021.11.29 871
3533 첼시, 맨유와 무승부…맨시티는 웨스트햄 꺾고 1위 첼시 추격 축구 2021.11.29 829
3532 '류현진 동료' 시미언, 1억7천500만달러에 텍사스와 FA 계약 야구 2021.11.29 812
3531 프로농구 삼성, NBA 드래프트 5순위 출신 로빈슨 영입 농구&배구 2021.11.29 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