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한국 찾은 체코 야구대표팀 환영 행사

KBO, 한국 찾은 체코 야구대표팀 환영 행사

링크핫 0 393 2025.11.08 03:21
하남직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2025 케이-베이스볼 시리즈(K-BASEBALL SERIES) 리셉션
2025 케이-베이스볼 시리즈(K-BASEBALL SERIES) 리셉션

(서울=연합뉴스) 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케이-베이스볼 시리즈(K-BASEBALL SERIES) 리셉션에서 KBO 관계자와 체코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디트리치 체코야구협회장, 하딤 체코 감독, 얀차렉 주한 체코대사, 허구연 KBO 총재, 류지현 한국 감독, 주장 박해민. [KBO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KBO가 평가전을 치르고자 한국을 찾은 체코 야구대표팀을 위한 환영 행사를 열었다.

KBO는 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에서 2025 케이-베이스볼 시리즈(K-BASEBALL SERIES) 리셉션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구연 KBO 총재와 이반 얀차렉 주한 체코대사, 피터 디트리치 체코야구협회장,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 파벨 하딤 체코 대표팀 감독, 류지현 한국 대표팀 감독, 강인권 수석코치, 주장 박해민 등이 참석했다.

허구연 총재는 "K-BASEBALL SERIES 개최를 위해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체코야구협회와 주한 체코대사관에 감사하다. 이번 시리즈는 단순한 경기가 아닌 서로의 야구 문화를 나누고 발전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교류 확대를 통해 양국의 야구 저변을 넓히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얀차렉 주한 체코대사는 "이번 대회를 준비한 허구연 총재와 관계자들께 감사하다. 양국이 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올해는 양국 수교 35주년을 맞는 해이다. 이 대회는 35년간 쌓아온 신뢰, 우정과 활발한 교류를 기념하는 자리"라고 화답했다.

한국 야구대표팀과 체코 대표팀은 8일과 9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두 차례 평가전을 벌인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2229 약물징계 포그바, 26개월 만의 복귀전 임박…23일 모나코 데뷔전 축구 2025.11.23 339
62228 [여자농구 전적] KB 64-55 BNK 농구&배구 2025.11.23 379
62227 프로야구 LG, 마무리 훈련 종료…"우승에 안주하지 않도록 집중" 야구 2025.11.23 326
62226 [프로배구 중간순위] 22일 농구&배구 2025.11.23 270
62225 '리틀 김연경' 손서연, 황금세대 이끈 배구 여제 김연경 만난다 농구&배구 2025.11.23 286
62224 '부친 채무 논란' 다저스 김혜성, 직접 사과…"깊이 반성" 야구 2025.11.23 320
62223 김천, 서울 3-1 격파하고 2위 경쟁 이어가…울산은 광주에 덜미(종합2보) 축구 2025.11.23 324
62222 [프로축구 광주전적] 광주 2-0 울산 축구 2025.11.23 309
62221 오세훈·나상호 뛴 마치다, 창단 첫 일왕배 우승…고베 3-1 완파 축구 2025.11.23 308
62220 여자배구 IBK 김호철 감독, 자진사퇴…여오현 감독대행 체제로(종합) 농구&배구 2025.11.23 292
62219 박지수 23점 폭발…여자농구 KB, BNK 잡고 단독 선두(종합) 농구&배구 2025.11.23 303
62218 김시우, PGA 투어 RSM 클래식 2R 공동 22위…선두와 6타 차이 골프 2025.11.23 274
62217 '부친상' 슬픔 딛고 여자배구 정관장 연패 탈출 앞장선 자네테 농구&배구 2025.11.23 276
62216 [프로축구 포항전적] 포항 0-0 전북 축구 2025.11.23 344
62215 마인츠, 호펜하임과 1-1 비겨…GK 첸트너 선방쇼 축구 2025.11.23 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