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지옥의 원정' 이란서 터진 손흥민 선제골, 올해 '최고의 골'

[영상] '지옥의 원정' 이란서 터진 손흥민 선제골, 올해 '최고의 골'

링크핫 0 734 2021.12.1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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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x98JgswARI

(서울=연합뉴스) '벤투호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손흥민이 '지옥의 원정' 이란전에서 넣은 선제골이 국내 축구 팬들이 뽑은 2021년 '올해의 골'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대한축구협회의 팬 투표 결과, 손흥민의 이란전 골이 전체 3천547표 중 가장 많은 1천26표를 받았는데요.

손흥민은 지난 10월 12일 '원정팀의 무덤'으로 불리는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4차전에서 후반 3분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이로써 손흥민은 통산 4번째 축구협회 '올해의 골' 주인공이 됐는데요.

팬 투표로 함께 선정하는 '올해의 경기'로는 지난달 11일 고양에서 열린 아랍에미리트와 월드컵 최종예선 5차전이 뽑혔습니다.

영상 보시겠습니다.

<제작 : 진혜숙·서정인>

<영상 : 연합뉴스·연합뉴스TV·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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