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역대 프로야구 FA 계약 규모 순위

[표] 역대 프로야구 FA 계약 규모 순위

링크핫 0 847 2021.12.23 11:02

◇ 역대 프로야구 FA 계약 규모 순위(23일 현재·총액 기준, 해외 진출 후 복귀 선수 포함)

순위 계약연도 이름 팀 이동 총액(원) 기간
1위 2017년
2021년
이대호
나성범
미국 시애틀→롯데
NC→KIA
150억 4년
6년
3위 2018년 양의지 두산→NC 125억 4년
4위 2017년
2021년
2021년
김현수
김재환
김현수
미국 필라델피아→ LG
두산 잔류
LG 잔류
115억 4년
4년
4+2년
7위 2018년 최정 SK 잔류 106억 6년
8위 2016년
2021년
최형우
박건우
삼성→KIA
두산→NC
100억 4년
6년
10위 2017년 손아섭 롯데 잔류 98억 4년
11위 2015년 박석민 삼성→NC 96억 4년
12위 2016년 차우찬 삼성→LG 95억 4년

(서울=연합뉴스)

Comments

번호   제목
5148 '오일머니' 뉴캐슬, 잉글랜드 국대 풀백 트리피어 영입 합의 축구 2022.01.05 757
5147 샤이니 민호, 8일 NBA 밀워키-브루클린전 해설 첫 도전 농구&배구 2022.01.05 626
5146 레프트가 고민이었던 KGC인삼공사, 이젠 넘쳐서 고민 농구&배구 2022.01.05 673
5145 'KPGA 신인왕' 김동은 "2년차 징크스 없다…올해는 다승왕 목표" 골프 2022.01.05 819
5144 최고 시속 162.5㎞…두산, 강속구 투수 스탁 영입 야구 2022.01.05 826
5143 K리그1 챔피언 전북·준우승 울산, 나란히 아디다스와 계약 축구 2022.01.05 789
5142 정상빈·이강인, IFFHS 선정 'AFC 올해의 U-20 팀' 축구 2022.01.05 792
5141 K리그1 성남 공격수 홍시후·인천 미드필더 구본철 맞트레이드 축구 2022.01.05 808
5140 미국 스포츠스타 알티도어·스티븐스, 새해 첫날 웨딩마치 축구 2022.01.05 746
5139 인삼공사 변준형, 스펠맨 제치고 프로농구 3라운드 MVP…첫 수상 농구&배구 2022.01.05 669
5138 MLB 내셔널리그도 지명 타자 도입할 듯…투수 타격 이제 못보나 야구 2022.01.05 896
5137 세인트루이스, 팬 서비스 행사 취소…MLB 직장 폐쇄 여파 야구 2022.01.05 821
5136 프로축구 제주, 유스 출신 임준섭·한종무 등 신인 영입 축구 2022.01.05 790
5135 울산 2년차 홍명보 감독 "호랑이의 해, 호랑이 우승 기대하세요" 축구 2022.01.05 774
5134 심장마비로 쓰러졌던 에릭센 "카타르 월드컵 출전이 목표" 축구 2022.01.05 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