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FC서울, 신인 박호민·김신진·박장한결 영입

프로축구 FC서울, 신인 박호민·김신진·박장한결 영입

링크핫 0 766 2021.12.30 11:07
FC서울 신인 김신진, 박장한결, 박호민
FC서울 신인 김신진, 박장한결, 박호민

[FC서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은 자유계약을 통해 신인 공격수 박호민(20), 김신진(20), 미드필더 박장한결(17)을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고려대 출신 스트라이커 자원인 박호민은 올 시즌 대학 축구 U리그에서 14경기 19골을 넣으며 득점력을 뽐낸 선수다. 190㎝의 장신으로, 제공권과 연계 능력도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안익수 서울 감독의 선문대 시절 제자인 김신진은 지난해 U리그 왕중왕전 첫 우승을 이끌고, 최고의 1학년 선수에게 주는 '베스트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 힘과 유연함, 축구 센스를 두루 갖췄다는 게 구단의 설명이다.

올해 보인고의 대통령금배 전국고교대회 우승에 앞장선 박장한결은 고교 졸업과 동시에 프로에 진입한다. 공수 완급 조절과 중거리 슛 등이 강점으로 꼽힌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040 [권훈의 골프 확대경] 올해도 이어지는 디섐보 장타쇼…장타왕 3연패 도전 골프 2022.01.03 818
5039 프로축구 성남, 수비수 마상훈과 재계약 축구 2022.01.03 805
5038 '아시아 MVP' 윤빛가람, 울산 떠나 3년 만에 제주 복귀 축구 2022.01.03 782
5037 여자배구 '전력 양극화' 완화?…달라진 흥국생명·IBK기업은행 농구&배구 2022.01.03 715
5036 [천병혁의 야구세상] 광풍 몰아친 FA시장…정작 팀 성적은 외국인 하기 나름인데 야구 2022.01.03 760
5035 코바치치·풀리시치 연속골…첼시, 리버풀과 2-2 무승부 축구 2022.01.03 761
5034 도쿄 올림픽 금메달 쇼펄레, 캐디에게 올림픽 '우승 반지' 선물 골프 2022.01.03 790
5033 '이강인 71분' 마요르카, 새해 첫 경기서 바르셀로나에 0-1 패배 축구 2022.01.03 758
5032 리오넬 메시 코로나19 확진…3일 프랑스컵 결장(종합) 축구 2022.01.02 762
5031 '황의조 풀타임' 보르도, 프랑스컵 32강 탈락…브레스트에 덜미 축구 2022.01.02 769
5030 리오넬 메시 등 PSG 선수 4명 코로나19 확진 축구 2022.01.02 806
5029 KB, 새해 첫판서 꼴찌 하나원큐 잡고 9연승…박지수 트리플더블 농구&배구 2022.01.02 598
5028 [여자농구 중간순위] 2일 농구&배구 2022.01.02 639
5027 [여자농구 청주전적] KB 90-69 하나원큐 농구&배구 2022.01.02 672
5026 '이소영 빈자리' 지운 GS칼텍스 유서연 "부담감 떨쳤다" 농구&배구 2022.01.02 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