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스포츠협회 5대 회장에 조원태 KOVO 총재

한국프로스포츠협회 5대 회장에 조원태 KOVO 총재

링크핫 0 639 2022.01.10 16:41
조원태 한국프로스포츠협회 제5대 회장
조원태 한국프로스포츠협회 제5대 회장

[한국프로스포츠협회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겸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가 한국프로스포츠협회 제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프로스포츠협회는 10일 "조원태 총재는 2022년도 제1차 임시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뽑혔다"며 "조 회장은 정관 제13조에 따라 2년의 임기를 수행한다"고 전했다.

조원태 신임 회장은 한진그룹과 대한항공을 이끌고 있으며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 서울상공회의소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아울러 2017년 7월 KOVO 총재로 취임했다.

한국프로스포츠협회는 2015년 7개 프로스포츠 단체(K리그, KBO, KBL, WKBL, KOVO, KPGA, KLPGA)를 회원사로 출범했다.

협회는 ▲ 성과평가 등 주최단체 지원 사업 ▲ 정보통신 기술 및 데이터 기반 사업 ▲ 부정방지 및 공정성 강화 사업 ▲ 프로스포츠 전문 인력 양성 ▲ 선수 권익 향상 지원 사업 등을 수행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062 뷰캐넌 27일·수아레즈 2월 6일 입국…삼성 1군 캠프에 신인 3명 야구 2022.01.26 727
6061 '빅파피' 오티스, 명예의 전당 입성…본즈·클레먼스는 탈락(종합) 야구 2022.01.26 750
6060 홍명보 감독-이케다 코치 다시 의기투합…K리그 울산서 재회 축구 2022.01.26 757
6059 '터키 폭설'에 발 묶였던 벤투호, 최종예선 치를 레바논 입성 축구 2022.01.26 709
6058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확진…프로배구 올스타전 참관(종합) 농구&배구 2022.01.26 684
6057 MLB 화이트삭스, 소프트뱅크 출신 쿠바 외야수 콜라스 영입 야구 2022.01.26 759
6056 NC 우승 위해…FA 이적생 박건우·손아섭, 팬들에게 첫인사 야구 2022.01.26 732
6055 MLB '약물의 그늘'에 갇힌 홈런왕 본즈·에이스 클레먼스 야구 2022.01.26 749
6054 [골프소식] 김효주, 요넥스와 클럽 계약 3년 연장 골프 2022.01.26 767
6053 [권훈의 골프 확대경] 남성 아마 고수가 여성 프로 선수를 이길까 골프 2022.01.26 782
6052 두산 "새 얼굴부터 보자"…김재호·이현승 등 베테랑은 맞춤훈련 야구 2022.01.26 729
6051 '대마젤리 밀수' 前KIA 투수 브룩스 집행유예 야구 2022.01.26 716
6050 '팔꿈치 수술' SSG 추신수, 캠프 명단 제외…2월 중순 합류 야구 2022.01.26 763
6049 K리그1 제주, 마철준 수석코치 승격…김효일·장석민 코치 영입 축구 2022.01.26 723
6048 'EPL 복귀설' 에릭센, 친정팀 아약스 2군팀서 훈련 축구 2022.01.26 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