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타·켈시, 프로배구 3라운드 남녀부 MVP 선정

케이타·켈시, 프로배구 3라운드 남녀부 MVP 선정

링크핫 0 647 2021.12.29 15:06
V리그 3라운드 MVP 케이타
V리그 3라운드 MVP 케이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노우모리 케이타(KB손해보험)와 켈시 페인(한국도로공사·등록명 켈시)이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9일 3라운드 MVP 기자단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케이타는 31표 중 21표를 얻어 5표를 받은 나경복(우리카드)을 여유 있게 제치고 남자부 MVP에 올랐다.

케이타는 3라운드 6경기에서 226점, 서브 에이스 세트당 1.16개로 두 개 부문서 1위에 올랐다.

지난 시즌부터 V리그에서 뛴 케이타는 2020-2021시즌 1라운드, 2021-2022시즌 1라운드에 이어 개인 통산 3번째 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V리그 3라운드 MVP 켈시
V리그 3라운드 MVP 켈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여자부에서는 켈시가 31표 중 15표를 얻어 개인 처음으로 라운드 MVP에 뽑혔다.

켈시는 역대 구단 최다인 10연승을 합작한 임명옥(5표), 이윤정, 박정아(이상 3표) 등 팀 동료와 경쟁한 끝에 절반에 가까운 지지를 받았다.

켈시는 3라운드에서 득점 1위(164점), 공격 2위(41.43%)에 올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439 17세 이하 남자축구 국가대표 감독에 변성환 협회 전임지도자 축구 2022.01.12 701
5438 K리그1 수원FC, 전북서 뛴 골키퍼 이범영 영입 축구 2022.01.12 774
5437 토트넘, 맨유와 멀어지는 린가드 잡을까…여름 영입 노려 축구 2022.01.12 769
5436 사우디대회 출전 라우리, '피 묻은 돈' 지적에 "난 정치인 아냐" 골프 2022.01.12 754
5435 밸런타인 전 감독, 메츠 프런트로 10년만에 MLB 복귀할듯 야구 2022.01.12 818
5434 다시 기회 잡은 kt 김준태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겠다" 야구 2022.01.12 780
5433 프로축구 제주 주민규, 제주 유소년축구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축구 2022.01.12 756
5432 벤투호 승선한 김대원 "계속해서 뽑히고파…장점 어필할 것" 축구 2022.01.12 739
5431 프로축구 성남·부산, 골키퍼 전종혁·최필수 트레이드 축구 2022.01.12 760
5430 프로야구 심판들 "넓어진 스트라이크존 정착, 선수들 도움 절실" 야구 2022.01.12 782
5429 MLB-선수노조, 14일 협상 재개…'직장폐쇄' 풀리나 야구 2022.01.12 750
5428 부상에 멈춰선 손흥민…콘테 "A매치 휴식기 이후까지 기다려야" 축구 2022.01.12 746
5427 애스턴 빌라, 코치뉴 임대 영입 공식 발표…완전 이적 옵션 포함 축구 2022.01.12 783
5426 최태웅 감독, 정규리그 최다승 공동 4위 눈앞…1위 신치용 276승 농구&배구 2022.01.12 677
5425 메이저 8승 왓슨, 올해부터 마스터스 시타 골프 2022.01.12 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