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3라운드 페이크 파울 6건 적발…삼성 로빈슨 2회

프로농구 3라운드 페이크 파울 6건 적발…삼성 로빈슨 2회

링크핫 0 629 2022.01.05 15:55

2라운드보다 2건 증가…지난 시즌 대비 10건 감소

토마스 로빈슨
토마스 로빈슨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KBL은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3라운드에서 페이크 파울 6건을 적발했다고 5일 발표했다.

페이크 파울은 반칙을 유도하거나 과도한 몸동작으로 심판과 팬을 속이는 행위로, KBL은 선수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공정하게 경기를 운영하기 위해 매 라운드 종료 후 관련 자료를 공개한다.

이번 시즌 3라운드에서 확인된 페이크 파울은 2라운드(4건)보다 2건 증가했고, 지난 시즌 3라운드(16건)와 비교하면 10건이 줄었다.

서울 삼성의 토마스 로빈슨이 페이크 파울 2회로 벌금을 물었으며, 홍경기(한국가스공사), 함준후(인삼공사), 조니 오브라이언트, 허웅(이상 DB)이 한 건씩을 범했다.

KBL은 페이크 파울 적발 시 1회 때는 경고를 주고, 2∼3회 20만 원, 4∼5회 30만 원, 6∼7회 50만 원, 8∼10회 70만 원, 11회 이상일 경우 100만 원의 벌금을 부과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285 프로농구 SK, 오리온 꺾고 4연승…kt와 치열한 선두 경쟁 농구&배구 2022.01.08 623
5284 [프로농구 원주전적] KGC인삼공사 77-75 DB 농구&배구 2022.01.08 656
5283 [프로농구 서울전적] SK 81-59 오리온 농구&배구 2022.01.08 710
5282 KB손해보험, 현대캐피탈 꺾고 1위 복귀…시즌 첫 승점 40 돌파 농구&배구 2022.01.08 666
5281 '빅매치 변수' 현대건설 리베로 김연견, 도로공사전 부상 결장 농구&배구 2022.01.08 643
5280 NBA 밀워키, 동부 우승 후보 맞대결서 브루클린에 완승 농구&배구 2022.01.08 625
5279 새해 첫 PGA투어 출전 임성재·김시우 "남은 경기서 역전 우승" 골프 2022.01.08 806
5278 임성재, 올해 PGA투어 첫 대회 2R 공동 5위…김시우는 공동 8위 골프 2022.01.08 802
5277 이강인, 코로나19로 격리 중인 듯…레반테전 원정 명단서 제외 축구 2022.01.08 817
5276 '맨시티 기대주' 파머, FA컵서 1골 1도움 폭발…4-1 완승 견인 축구 2022.01.08 793
5275 MLB 아스머스 전 에인절스 감독, 오클랜드 벤치코치 맡을 듯 야구 2022.01.08 794
5274 콘테 감독 "토트넘 훈련장, 에릭센에게 늘 열려있어" 축구 2022.01.08 853
5273 NBA 키드 감독, 코로나19 확진…감독 30명 중 13명째 격리 농구&배구 2022.01.08 650
5272 이재명 "대중골프장 회원제식 운영 근절…일방 요금인상 억제" 골프 2022.01.08 797
5271 손흥민, 부상으로 5경기 못 뛸 듯…월드컵 최종예선도 결장 우려 축구 2022.01.08 811